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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4173 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용지뒷면” 자세히보니 당첨번호가?! 27, 31.. 외 3건

1.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2.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3.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4.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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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향신문(khan.co.kr) 2025년 9월 28일「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용지뒷면” 자세히보니 당첨번호가?! 27, 31..」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9월 28일「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용지뒷면” 자세히보니 당첨번호가?! 27, 31..」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0월 19일「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용지뒷면” 자세히보니 당첨번호가?! 27, 31..」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10월 21일「로또 당첨 쉽다..“용지뒷면” 자세히보니 1등 당첨번호가?! 27, 31..」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향신문 등 4개 언론사의 위 광고는 「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용지 뒷면” 자세히 보니 당첨번호가?! 27, 31..」 등의 제목으로, 로또 용지 뒷면에 당첨번호가 표시돼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해당 광고는 1등 예상번호로 ‘27, 31’, ‘4...’ 번을 적시하기도 했다.
      또한, 광고 상세페이지에는 ‘한국 로또가 숨긴 당첨의 비밀, 로또 업계에서 비밀 밝혀져..’라는 문구를 사용해 관심을 끈 뒤 로또 6자리 번호를 제공한다며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로또 용지 뒷면에 1등 번호가 숨겨져 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은 언론 매체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