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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656 푸틴 특사 “미·러 정상회담 취소 아냐…향후 만날 것” 외 3건

1.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2.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3.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4.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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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10월 25일「푸틴 특사 “미·러 정상회담 취소 아냐…향후 만날 것”」제목의 기사, 강원도민일보(kado.net) 10월 25일「푸틴 특사 “미·러 정상회담 취소 아냐… 향후 만날 가능성 높다”」제목의 기사, 매경AX(mk.co.kr) 10월 25일「푸틴 특사 “미·러 정상회담 취소 아냐…향후 만날 것”」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10월 25일「푸틴 특사 “미·러 정상회담 취소 아니다…향후 만날 것”」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헤럴드경제 등 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10월 25일 오전 11시 03분에 송고한 「푸틴 특사 “미·러 정상회담 취소 아니다…향후 만날 것”」제목의 기사를 사실상 그대로 옮기거나 일부 문장을 삭제해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