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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654 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은 마약 지도자…오늘부터 지원금 끊겠다” 외 2건

1.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2.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3.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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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경제(sedaily.com) 2025년 10월 19일「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은 마약 지도자…오늘부터 지원금 끊겠다”」제목의 기사, 이데일리(edaily.co.kr) 10월 19일「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 공개 저격…“오늘부터 지원금 중단”」제목의 기사, 중앙일보(joongang.co.kr) 10월 20일「트럼프 “콜롬비아, 마약생산 장려해 미국 파괴…지원금 지급 중단”」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서울경제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10월 19일 오후 10시 15분에 송고한「트럼프 "콜롬비아, 마약생산 장려…오늘부터 지원금 끊겠다"」제목의 기사를 일부 문장의 순서를 바꾸고, 표현을 바꿨을 뿐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