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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dt.co.kr) 2025년 10월 2일「“3m 크기 거대 상어가 내 머리를 콱 깨무는 순간…‘빠지직’ 소리 났다”」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10월 3일「“빠지직, 내 머리 통째로 물었다”…상어 공격에 머리·얼굴 27곳 찢긴 해양학자」제목의 기사, 문화일보(munhwa.com) 10월 7일「“3m짜리 거대한 상어가 내 머리를 콱 물었다…빠지직 소리가 났다”」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디지털타임스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10월 2일 오후 7시 56분에 송고한 「"3m짜리 거대한 상어가 내 머리를 콱 물었다…빠지직 소리가 났다"」제목의 기사에서 리드 일부를 바꿔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