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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munhwa.com) 2025년 10월 4일「“요즘도 기내에서 흡연하는 사람이 있다고?”…항공기 흡연행위 600건 이상 적발」기사의 사진, 한겨레(hani.co.kr) 10월 8일「액상형 전자담배도 규제 안으로…“제세부담금 한시적 50% 감면 검토”」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10월 9일「WHO “청소년 전자담배 사용 가능성, 성인보다 평균 9배 ↑”」1), 10월 12일「이젠 합성니코틴도 담배…온라인 판매 금지되고 가격 오를듯」2) 기사의 사진, 천지일보(newscj.com) 10월 9일「30대 남성, 연초 흡연율 9년 만에 19.5% 감소… ‘전자담배 사용 증가’」기사의 사진, 매경AX(mk.co.kr) 10월 12일「“아이방 가면 웬 누룽지 냄새가”…청소년 1500만명 전자담배 피운다」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12일「“아이 방 갈 때마다 이상한 냄새가”…‘전자담배’ 피우는 청소년 1500만명 넘겼다」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0월 12일「‘아이 방에서 무슨 냄새가’…전자담배 피우는 청소년 1500만명 추정」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10월 12일「어쩐지 아이 방에서 수상한 냄새가…전자담배 피우는 청소년 1500만명 넘어」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10월 12일「말기 암 환자일수록 금연 효과 크다... “담배 피우는 환자보다 1년 더 살아”」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문화일보 등 9개 언론사는 위 기사에서 늘어나고 있는 항공기 내 흡연(문화일보), 국회 통과 앞둔 담배사업법 개정안(한겨레, 뉴시스 1), 전 세계 전자담배 사용 청소년 1500만명(뉴시스 2, 매경AX, 서울경제, 헤럴드경제), ‘202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나타난 흡연율(천지일보), 말기 암 환자일수록 효과 큰 금연 효과(한국일보) 등을 다루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진을 함께 실었다.
이 같은 보도 태도는 흡연에 관한 호기심은 물론 흡연 충동과 욕구를 자극할 수 있고 청소년 등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정적 편집 태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