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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634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2.0%…민주 43.3%·국힘 38.3%[리얼미터] 외 6건

1. 연합뉴스    발행인  황  대  일
2. 경기일보    발행인  신  항  철
3.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4.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5.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6.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7. 스카이데일리닷컴  발행인  민  경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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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연합뉴스(yna.co.kr) 2025년 9월 29일「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2.0%…민주 43.3%·국힘 38.3%[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9월 29일「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2.0%…민주 43.3%·국힘 38.3%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9월 29일「민주 43.3% 국힘 38.3%…민주 0.9%p↓ 국힘 0.3%p↓[리얼미터]」1),「[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2.0%…민주 43.3% 국힘 38.3%[리얼미터]」2) 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9월 29일「李대통령 지지율 52% 3주째↓…민주 43.3% 국힘 38.3%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9월 29일「李대통령 지지율 52%, 3주째 하락세…민주 43.3% 국힘 38.3%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9월 29일「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하락 52.0%…민주 43.3%, 국힘 38.3%[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스카이데일리닷컴(skyedaily.com) 9월 29일「李 대통령 지지율 52.0%, 3주 연속 하락세… 민주 43.3%·국힘 38.3%」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연합뉴스 등 7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9월 25~26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3.3%, 국민의힘은 38.3%로 오차범위(±3.1%p) 내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편집자는「민주 43.3% 국힘 38.3%」등 수치만 단순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 기사는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