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每日新聞 2025년 10월 2일 자 12~13면「저출생 극복 패밀리」특집 면, 부산일보 10월 14일 자 12면「초대형 사상공원을 앞마당처럼 누리는 자연친화형 아파트」핫분양 면, 10월 15일 자 15면「청년 주거 불안 해소, 쾌적한 ‘공세권’ 고층 임대 단지」핫분양 면, 10월 31일 자 13~17면「공기업?공공기관」특집 면, 국제신문 10월 16일 자 11면「부산시민공원 품은 공공민간임대단지…청년층 주거 안정성 ‘업’」부동산 특집 면, 10월 17일 자 10면「테라스서 즐기는 19만 평 사상공원 뷰…견본주택 덕천동에 마련」부동산 특집 면, 아시아투데이 10월 29일 자 19면「민간외교로 뻗는 K-기업/세계협력의 새 축 세운다」ADVERTORIAL PAGE, 10월 30일 자 14면「‘AI?동반상생’ 혁신 밝히는 기업들…‘지속가능 발전’ 이끈다」ADVERTORIAL PAGE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每日新聞 등 4개 신문은 부동산, 저출생 극복, 공기업?공공기관, 기업 등을 주제로 개별 기사 또는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지면 왼쪽이나 상단에 ‘Advertorial page’ ‘Advertorial Section’ ‘ADVERTORIAL PAGE’ 등으로 표기해 해당 기사나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사에 기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표현 또는 편집체제를 사용해선 안 되며, 광고임을 표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국제신문 등의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공신력을 활용하여 상업적 이익을 추구함으로써 신문의 신뢰와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