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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데이 2025년 9월 16일 자 4면「2026지방선거 여론조사/민주 지지층 박주민-서영교-정원오 순」1), 9월 16일 자 4면「2026지방선거 여론조사/진보 정근식?보수 조전혁 ‘양강’」2) 기사의 제목, 시민일보 10월 17일 자 1면「서울시장 양자대결-오세훈 40.6% 김민석 44.2%, 吳 43.2% 조국 41.7%」 기사의 제목, 영남일보 10월 20일 자 1면「대구 동구청장 지지도 신효철 17.4% 권기일 11.4%」1), 10월 23일 자 1면「안동시장 권광택 22.3% 권기창 19.2% ‘양강 구도’」2), 3면「‘안동발전 적합도’ 권기창 19%?권광택 17.5%?김상우 15.1%」3), 10월 24일 자 1면「달서구청장 김성태 22.8% 김용판?홍성주 13~11%대」4) 기사의 제목, 전남매일 10월 2일 자 1면「광주시장, 민형배 29.4%?강기정 16.3%?문인 12.9%/전남지사, 김영록 22.3%?주철현 15.2%?신정훈 15.1%/광주교육감, 이정선 26.4%?전남 김대중 32.6% ‘선두’」기사의 제목, 중부일보 10월 2일 자 1면「김동연 21.7% vs 추미애 20.6%」1), 10월 2일 자 1면「안철수 16.8% vs 나경원 15.5%」2) 기사의 제목, 천지일보 10월 10일 자 A3면「차기대선 ‘장동혁?김민석?조국’ 3자구도…이진숙 약진」1), 10월 16일 자 A3면「차기 대권 구도…범진보는 ‘양강’?범보수는 ‘1강2중’」2), 10월 23일 자 A3면「차기 대권, 진보 조국?김민석…보수 장동혁?한동훈 순」3) 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드림투데이의 위 1) 기사는 윈지코리아컨설팅이 드림투데이의 의뢰로 9월 13~14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특별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민주당 지지층에서 박주민 의원 22.0%, 서영교 의원 17.2%, 정원오 구청장 14.5% 등으로 박 의원과 서 의원 그리고 서 의원고 정 구청장이 오차범위(±3.09%p) 내로 나타났다. 그런데 편집자는 이를「민주 지지층 박주민-서영교-정원오 순」이라는 큰 제목으로 달았다.
2) 기사 역시 윈지코리아컨설팅이 드림투데이 의뢰로 9월 13~14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특별시 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진보진영에서는 정근식 현 교육감 15.3%, 강민전 전 국회의원 11.2%,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6.6%, 홍제남 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1.9% 등으로 정 교육감과 강 전 의원이 오차범위(±3.09%p) 내로 나타났다. 보수진영에서는 조전혁 전 국회의원 14.6%, 홍후조 고려대 교수 8.0%, 안양옥 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7.6% 등으로 홍 교수와 안 전 회장이 오차범위(±3.09%p) 내였다. 편집자는 진보진영에서 정 교육감과 강 전 의원의 후보 적합도가 오차범위 이내인데도「진보 정근식?보수 조전혁 ‘양강’」이라는 큰 제목을 달았다.
시민일보의 위 기사는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10월 13~14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특별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하는 내용이다. 서울시장으로 오세훈 현 시장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맞붙는다면 오 시장 40.6%, 김 총리 44.2%였고 오 시장과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대결한다면 오 시장 43.2%, 조 비대위원장 41.7%로 오 시장과 김총리 그리고 오 시장과 조 비대위원장이 각각 오차범위(±3.1%p) 내였다. 그런데도 편집자는 이를 그대로「서울시장 양자대결-오세훈 40.6% 김민석 44.2%, 吳 43.2% 조국 41.7%」라고 큰 제목을 달았다.
영남일보의 위 1) 기사는 리얼미터가 영남일보 의뢰로 10월 17~18일 만 18세 이상 대구 동구 주민 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동구청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동구군위군갑 지역위원장 17.4%, 권기일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 11.4%,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10.7%, 배기철 전 동구청장 8.0%, 이승천 민주당 동구군위군을 지역위원장 7.7%, 차수환 전 동구의회 의장 7.6%, 우성진 대구시당 부위원장 6.3%, 서호영 전 대구시의원 6.0%, 이제상 분권과자치 동구사람들 상임대표 1.8% 등이었다. 신 지역위원장과 권 부위원장, 권 부위원장이 모두 오차범위(±4.4%p) 내였다. 그런데도 편집자는「대구 동구청장 지지도 신효철 17.4% 권기일 11.4%」라고 큰 제목을 내걸었다.
2) 기사는 리얼미터가 영남일보 의뢰로 10월 20~21일 안동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동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권광택 경북도의원 22.3%, 권기창 안동시장 19.2%, 김상우 더불어민주당 안동예천 지역위원장 14.2%,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11.9%,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 9.9%, 김대일 경북도의원 7.2%, 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사장 5.5%, 정훈선 전 안동시의회 의장 1.7% 등이었다. 권 도의원과 권 시장 그리고 권 시장과 김 지역위원장이 각각 오차범위(±4.3%p) 내였다. 그런데도 편집자는「안동시장 권광택 22.3% 권기창 19.2% ‘양강 구도’」라고 큰 제목을 달았다.
3) 기사는 리얼미터가 영남일보 의뢰로 10월 21~22일 만 18세 이상 대구 달서구 주민 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달서구청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김성태 더불어민주당 전 대구시의원 22.8%, 김용판 전 국회의원 13.6%,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11.9%, 배지숙 전 대구시의회 의장 5.7%, 박상태 전 대구시의회 부의장 5.6%, 김형일 달서구 부구청장 5.5%, 윤권근 대구시의원 5.2%, 조홍철 전 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5.0% 등이었다. 김 전 의원과 홍 경제부시장은 오차범위(±4.4%p) 내였다. 그런데 편집자는「달서구청장 김성태 22.8% 김용판?홍성주 13~11%대」라고 오차범위 내인 김 전 의원과 홍 경제부시장의 지지율 수치를 큰 제목에 넣었다.
전남매일의 위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전남매일과 광주가톨릭평화방송(cpbc)의 공동 의뢰로 9월 28~29일 전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광주교육감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광주시장에서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9.4%, 강기정 현 시장 16.3%, 문인 북구청장 12.9% 등이었다. 강 시장과 문 북구청장이 오차범위(±3.1%p) 내였다. 전남지사는 김영록 현 지사 22.3%,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15.2%,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15.1%,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13.7% 등이었다. 주 도당위원장과 신 행정안전위원장, 이 전 장관이 모두 오차범위(±3.1%p) 내였다.
광주교육감은 이정선 현 교육감 26.4%, 김용태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12.9%,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9.8%, 오경미 전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 8.5% 등의 순이었다. 김 전 지부장과 정 전 지부장 오 전 국장이 모두 오차범위(±3.1%p) 내였다. 전남교육감은 김대중 현 교육감 32.6%, 장관호 전 전교조 전남지부장 9.9%, 김해룡 전 전남교육청 여수교육장 8.4%,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7.9%, 문승태 순천대 대외협력부총장 7.8% 등이었다.
그런데 편집자는「광주시장, 민형배 29.4%?강기정 16.3%?문인 12.9%/전남지사, 김영록 22.3%?주철현 15.2%?신정훈 15.1%」라고 큰 제목 일부를 달았다.
중부일보의 위 1) 기사는 데일리리서치가 중부일보 의뢰로 9월 28~29일 경기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김동현 현 지사 21.7%,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20.6%,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5%,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4.6% 등이었다. 김 지사와 추 위원장이 오차범위(±3.5%p) 내였다. 그런데 편집자는「김동연 21.7% vs 추미애 20.6%」라는 큰 제목을 붙였다.
2) 기사는 같은 조사에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안철수 국민의힘 국회의원 16.8%,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15.5%, 김은혜 국민의힘 국회의원 12.9% 등으로 안 의원과 나 의원, 김 의원이 모두 오차범위(±3.5%p) 내였다. 그런데도 편집자는「안철수 16.8% vs 나경원 15.5%」라는 큰 제목을 달았다.
천지일보의 위 1)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0월 7~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7.8%, 김민석 국무총리 13.1%,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12.7%,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10.7%,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8.6%,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6.9% 등이었다. 장 대표와 김 총리, 조 비대위원장, 그리고 김 총리와 조 비대위원장, 정 대표, 한 전 대표가 각각 오차범위(±3.1%p) 내였다. 그런데도 편집자는「차기 대선 ‘장동혁?김민석?조국’ 3자 구도」라고 큰 제목 일부를 달았다.
2)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0월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범진보진영과 보수성향의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각각 조사한 결과를 알리는 내용이다. 범진보진영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 12.2%,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10.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9%, 김동연 경기지사 7.7% 등이었다. 김 총리와 조 비대위원장, 정 대표, 김 지사가 모두 오차범위(±3.1%p) 내였다. 보수성향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4.3%,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0.4%,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 8.9% 등이었다. 장 대표와 한 전 대표, 김 전 대선후보가 모두 오차범위(±3.1%p) 내였다. 그런데 편집자는「차기 대권 구도…범진보는 ‘양강’?범보수는 ‘1강2중’」이라고 큰 제목을 달았다.
3) 기사는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천지일보 의뢰로 10월 20~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진보와 보수진영의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소개하는 내용이다. 범진보에서는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12.4%, 김민석 국무총리 10.7%,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9%, 김동연 경기지사 7.8% 등이었다. 조 비대위원장과 김 총리, 정 대표, 김 지사가 모두 오차범위(±3.1%p) 내였다. 범보수에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4.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1.4%, 오세훈 서울시장 9.0% 등이었다. 장 대표와 한 전 대표, 오 시장이 모두 오차범위(±3.1%p) 내였다. 그런데 편집자는「차기 대권, 진보 조국?김민석…보수 장동혁?한동훈 순」이라고 큰 제목을 달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오차범위 내의 지지율을 수치만을 나열하거나 순위를 표현한 큰 제목으로 달아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를 위반했다. 이는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을 어긴 것이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를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