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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jjan.kr·모바일 홈페이지) 2025년 9월 12일「AV방주 탑승」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경고’ 한다.
전북일보의 위 광고는 두 성인 남녀의 성적 행동을 담은 GIF(Graphics Interchange Format·움직이는 짤) 이미지 광고다.
광고를 클릭하면 성인동영상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웹트리’라는 성인 전용 플랫폼이 나온다. 이 플랫폼은 영화 드라마 등 10개의 카테고리가 있는데, 성인물도 한 코너를 차지하고, 콘텐츠 리스트 전부가 성인물로 채워졌다.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유료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이런 선정적 내용의 광고는 청소년과 어린이의 정서를 해칠 수 있다.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도 훼손된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