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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fnnews.com) 2025년 8월 31일「“마치 발정난 짐승” 동물의 왕국 된 무궁화호의 중년 커플」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8월 31일「치마 입은 여성 노린 야구장 몰카범…무궁화호 ‘고수위’ 애정행각[주간HIT영상]」기사의 영상, 문화일보(munhwa.com) 8월 31일「“발정난 짐승 같아” 무궁화호서 ‘29금’ 중년 커플에 비난 쇄도」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8월 31일「“아줌마 발정났네…할배 XXX 만져”…열차서 과도한 애정 행각 벌인?중년 커플 영상에 네티즌들 비난」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31일「“발정난 짐승” 중년 커플 ‘경악’…무궁화호 ‘29금’ 행위 논란」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파이낸셜뉴스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무궁화호 열차 안에서 낯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인 중년 남녀의 영상이 온라인커뮤니티「보배드림」에 올라 뭇매를 맞고 있다는 내용이다.
뉴스1은 해당 영상을 게재했는데 남성을 쓰다듬는 모습이 노출됐다. 파이낸셜뉴스 문화일보 한경닷컴의 기사는「발정난 짐승」, 강원일보는「아줌마 발정났네…할배 XXX 만져」란 원색적 표현을 큰 제목에 올렸다. 선정적 문구를 제목에 적시하는 것은 독자들에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