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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4141 한국로또, 8월부터 전국민에 1억씩 나눠준다 외 1건 외 3건

1.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2.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3.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4.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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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25년 8월 8일「한국로또, 8월부터 전국민에 1억씩 나눠준다」1),「한강에 떠내려온 187억, 전국민에 나눠준다」2) 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8월 8일「한국로또, 8월부터 전국민에 1억씩 나눠준다」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8월 8일「한국로또, 8월부터 전국민에 1억씩 나눠준다」1),「한강에 떠내려온 187억, 전국민에 나눠준다」2) 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8월 8일「한국로또, 8월부터 전국민에 1억씩 나눠준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한경닷컴 등 4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한국로또, 8월부터 전국민에 1억씩 나눠준다」「한강에 떠내려온 187억, 전국민에 나눠준다」라는 제목이 독자의 시선을 끈다.
      상세페이지로 들어가면 ‘한국 로또 전면 개편, 전 국민에 1억 원 지급 이벤트! 내용 봤더니.. 충격’ 제목으로 로또 회사의 설립자가 그동안 받아온 국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서민들을 위한 경제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소개한다. 룰렛을 돌려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신청할 것을 권유하며 개인정보인 이름과 연락처를 기입하도록 유도한다. 수동으로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생성해 공급하는 업체의 영업 광고다.
    「한강에 떠내려온 187억」「전국민에 1억씩 나눠준다」처럼 눈길 가는 구절로 독자의 관심을 끈 뒤 전혀 상관 없는 로또 번호 구입을 부추기는 광고를 싣는 것은 독자를 속이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광고를 게재하는 언론사는 독자로부터 신뢰를 얻기 힘들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