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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news1.kr) 2025년 7월 17일「서울 서남권 ‘진성파’ 39명 검거…고교 짱 출신 등 조폭 활동」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7월 17일「“형님 말씀이 곧 법”…경찰, 서울 서남권 조폭 ‘진성파’ 조직원 송치」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7월 17일「“합숙에 행동강령까지”…서울서남권 조폭 ‘진성파’ 경찰에 덜미」1) 기사의 사진, 「“좌회전하겠슴다 형님, 이탈자 손가락 절단”…영화 아닌 현실이었다(종합)」2) 기사의 제목과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7월 17일「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에 자금 세탁까지… ‘진성파’ 조직원 39명 검거」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7월 17일「성매매 알선·도박사이트 운영…서울 서남권 조폭 ‘진성파’ 검거」기사의 사진, 한겨레(hani.co.kr) 7월 17일「80년대생 조폭 ‘진성파’ 검거…고교 일진 등 모아 범죄 행위」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7월 17일「“큰 돈 벌자” 각 학교 ‘짱’ 꼬드겼다…서울 조폭 ‘진성파’ 일망타진」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7월 17일「‘짱’ 출신에 ‘비상타격대’까지…서울 조폭 ‘진성파’ 경찰에 덜미」기사의 사진, 매경AX(mk.co.kr) 7월 17일「일진·복싱·유도선수 출신 모아 활동…서울 서남권 조폭 ‘진성파’ 검거」기사의 사진, 디지털타임스(dt.co.kr) 7월 17일「‘짱’ 출신 합숙하며 “형님”…서울 서남권 조폭 ‘진성파’ 45명 검거」기사의 사진, 문화일보(munhwa.com) 7월 17일「성매매 알선하며 중무장한 비상타격대까지…경찰, ‘서울 서남권 조폭’ 진성파 39명 검거」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7월 17일「“조직 이탈자는 손가락을 자른다”온몸이 문신 진성파 ‘무더기 검거’ [세상&]」1) 기사의 제목과 사진, 7월 20일「[영상] MZ조폭 살벌한 일상…생수통 칼 찌르기 연습, 슬리퍼 벗고 굴신경례 [세상&]」2) 기사의 영상, 서울신문(seoul.co.kr) 7월 17일「‘네가 짱이야? 나랑 일 하나 하자’…조폭 양성소 ‘진성파’ 39명 검거」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7월 17일「학교 ‘짱’ 데려다 합숙하며 조폭 양성… 80년대생 주축 ‘진성파’ 39명 검거」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co.kr) 7월 17일「“큰 돈 벌자” 고교 짱 꼬드겼다…온몸 문신한 ‘진성파’ 정체」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7월 17일「“명령 불복 땐 빠따”…MZ조폭 무더기 검거」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7월 17일「합숙하며 생수통에 ‘찌르기 연습’…조폭 ‘진성파’ 일망타진」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스1 등 17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서울 서남권을 기반으로 각종 불법행위를 저질러온 조직폭력단체 ‘진성파’의 조직원 39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조직원들이 각양각색의 온몸 문신을 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곁들이거나 잔인한 제목을 붙였다.
위 매체 중 이데일리 2), 헤럴드경제 1) 기사 편집자는 제목에 조직을 배신할 경우 ‘손가락을 절단했다’는 잔인한 내용을 제목에 올렸다. 헤럴드경제 2) 기사는 조직원들이 생수통을 대상으로 찌르기 연습을 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위 사진과 영상은 독자들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으며 청소년과 어린이에게는 자칫 모방 심리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선정적 편집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손가락 절단’을 소개한 제목 역시 혐오감과 공포감 등을 조성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