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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newsis.com) 2025년 8월 14일「고등학생까지 조직 영입…‘신남부동파’ 조직 34명 검거」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8월 14일「“도망치면 보복”…재건 꿈꾸던 ‘신남부동파’ 조직원 일망타진」기사의 사진, 연합뉴스(yna.co.kr) 8월 14일「10대까지 가담…‘젊은피’로 재건 노린 ‘신남부동파’ 경찰에 철퇴」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8월 14일「도끼·쇠파이프 부활…학교일진 모아 ‘신남부동파’ 재건」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8월 14일「1030 끌어들여 재건 꿈꾼 조폭 ‘신남부동파’…경찰에 ‘덜미’」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8월 14일「막내가 조직 재건해 보호비 갈취… 강서 조폭 ‘신남부동파’ 34명 검거」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co.kr) 8월 14일「3개월 처세 가르치고 어기면 ‘줄빠따’…1030 모아 재건 노린 조폭」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8월 14일「10대까지 영입해 재건 노렸던 ‘신남부동파’ 일당 검거」1), 8월 15일「90도 인사에 ‘옥중 처세’ 교육까지… 젊은 피 모아 재건 꿈꾼 MZ 조폭」2) 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8월 14일「10대까지 가담…재건 노린 ‘MZ 조폭’ 신남부동파 34명 검거」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14일「고등학생 영입해 불법 행위…‘MZ조폭’ 경찰에 철퇴」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8월 14일「“도망치면 빠따” “형님 속옷 대기”…MZ조폭의 칼같은 행동 지침」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8월 14일「‘조폭 탈퇴합니다!’ 쇠파이프 폭행이 날아왔다 [세상&]」기사의 사진과 영상, 강원일보(kwnews.co.kr) 8월 14일「형님 만나면 90도 인사, 이불 정리, 수저 세팅…10대까지 가입시키며 재건 노리던 ‘신남부동파’ 경찰에 와해」기사의 사진, 한겨레(hani.co.kr) 8월 14일「1020 젊은 피 모아 재건 노리던 조폭 ‘신남부동파’ 34명, 검찰 송치」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8월 14일「말끝마다 “형님”에 ‘옥중 처세’까지…젊은피로 재건 노린 MZ조폭」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8월 14일「50㎞ 이상 외출 보고에 ‘줄빠따’까지…재건 노린 신남부동파 검거」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8월 14일「‘멋’으로 가입한 10대 포함… 경찰, 서울 강서 일대 MZ조폭 대거 적발」기사의 사진, 매일신문(imaeil.com) 8월 14일「“접견 다녀오겠습니다 형님”…고등학생도 가입한 조폭 ‘신남부동파’, 경찰에 철퇴」기사의 사진, 문화일보(munhwa.com) 8월 14일「야유회서 단란한 강서구 ‘신남부동파’ 조직원…일망타진」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시스 등 1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젊은 피’를 수혈해 재건을 노리며 집단폭행 등 불법 행위를 일삼은 조직폭력단체 '신남부동파' 조직원과 추종 세력 등 총 34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이들이 웃통을 벗고 문신을 노출한 단체 사진을 소개했다.
이들 중 뉴스1, 연합뉴스, 한국일보, 중앙일보, 한경닷컴, 조선닷컴, 헤럴드경제, 강원일보, 국민일보, 문화일보 등 10개 매체의 기사는 조폭들이 조직원들에게 가르친 이른바 ‘옥중처세술’도 여과 없이 그대로 전했고, 파이낸셜뉴스와 헤럴드경제는 조폭들이 사용한 흉기들을 소개한 사진도 실었다. 헤럴드경제는 조폭들이 흉기를 들고 싸우는 듯한 영상과 사진까지 곁들였다. 중앙일보와 국민일보는 ‘줄빠따’, 조선닷컴은 ‘빠따’라는 국적불명의 단어를 제목에 올리기도 했다.
위 매체들이 소개한 문신이나 ‘옥중처세술’, 흉기 등 사진은 독자들에게 혐오감을 주고 청소년 등에게 모방 충동 등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