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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488 ‘천만영화’ 40대 배우, 아내 폭행해 ‘가정폭력’ 신고당해 외 5건

1.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2.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3.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문  준  식
4.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5.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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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2025년 8월 14일「‘천만영화’ 40대 배우, 아내 폭행해 ‘가정폭력’ 신고당해」기사의 그래픽, 뉴시스(newsis.com) 8월 14일「‘1000만 관객’ 40대 배우, 자택서 아내 폭행으로 경찰 출동」기사의 그래픽,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8월 14일「‘천만 배우’ A씨, 자택서 아내 폭행 혐의…가정폭력 신고 접수」기사의 그래픽,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8월 16일「딸 앞에서 엄마는 잔인하게 살해됐다…전 연인은 악마로 돌변했다 [세상&플러스]」기사의 그래픽, 뉴스1(news1.kr) 8월 19일「“이혼하자” 말에 격분해 아내 살해한 70대 징역 15년」기사의 그래픽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스포츠경향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배우 이지훈이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이다. 헤럴드경제의 기사는 2023년 30대 스토커가 딸이 보는 앞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건 등 최근 발생한 스토킹 사건을 열거하며 방지 대책을 다루고 있다. 뉴스1의 기사는 별거 중인 아내가 이혼하자고 말하자 살해한 70대가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사건을 전하고 있다.
      해당 기사에는 여성을 향해 주먹, 손을 휘두르거나 불끈 쥔 주먹 앞에 머리를 감싼 채 주저앉은 여성 등을 묘사한 그래픽이 실렸다. 이 같은 그래픽은 독자들에게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