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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468 국힘 지지층 당대표 적합도…장동혁 35.3% 김문수 33.3% [조원] 외 1건

1.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2.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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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5년 8월 20일「국힘 지지층 당대표 적합도…장동혁 35.3% 김문수 33.3% [조원]」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8월 20일「국힘 지지층 당대표 적합도…장동혁 35.3% 김문수 33.3% [조원]」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스1, 한경닷컴의 위 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8월 16~18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에 대한 지지도는 장동혁 후보가 35.3%, 김문수 후보 33.3%로 오차범위(±3.6%p) 내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편집자는「장동혁 35.3% 김문수 33.3%」라고 수치만 단순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 기사는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