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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463 단 하루 ‘싸이 흠뻑쇼’에…속초시 75억원 소비 창출 외 5건

1.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2.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3. 신아일보    발행인  이  형  열
4.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5.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6.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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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핌통신(newspim.com) 2025년 8월 20일「단 하루 ‘싸이 흠뻑쇼’에…속초시 75억원 소비 창출」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8월 20일「“싸이 흠뻑쇼 열린대” 방문객 우르르…하루 75억 쓰고 갔다」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8월 20일「속초 싸이 흠뻑쇼, 하루 만에 지역경제 75억 유발」기사의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8월 20일「‘싸이 흠뻑쇼’에 속초가 젖었다…하루 만에 75억원 소비 창출」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8월 20일「‘흠뻑쇼’ 보러와 1박2일 놀았다…속초 경제 ‘싸이 효과’ 하루 75억」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8월 20일「싸이 흠뻑쇼가 지역경제 살렸다?…속초서 하루만에 75억 소비 창출」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스핌통신 등 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가수 싸이가 지난 7월 26일 강원 속초에서 연 ‘흠뻑쇼’의 경제 효과를 다룬 것으로 ‘단 하루 '싸이 흠뻑쇼'에…속초시 75억원 소비 창출’ ‘속초 싸이 흠뻑쇼, 하루 만에 지역경제 75억 유발’ ‘흠뻑쇼 보러와 1박2일 놀았다…속초 경제 '싸이 효과' 하루 75억’ 등을 큰 제목으로 뽑았다.
      싸이의 쇼가 당일 75억원의 소비 효과를 낸 것으로 읽히는 표현들이다.
      하지만 기사 내용은 이 같은 제목과 다르다. 대부분 기사는『속초시에서 싸이 흠뻑쇼가 진행된 지난달 26일 75억원 이상의 소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75억원)는 전주 60억원 대비 23% 이상 급증한 수치다』라고 썼다.
      75억원은 싸이 쇼가 있었던 당일 속초시에서 발생한 소비 총량일 뿐 싸이 쇼가 가져온 소비 효과와는 다른 수치다.
      위 제목들은 싸이 쇼의 소비 창출 효과를 당일 발생한 속초시의 소비 총량 75억원으로 오인케 할 수 있는 것으로 기사 내용을 과장하거나 왜곡했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제10조「편집지침」①(제목의 원칙)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제10조「편집지침」①(제목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