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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00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1378 「Aju Special / 여름 추천 아이템」기획 외 3건

1.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2. 전자신문      발행인  강  병  준
3.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4.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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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주경제 2025년 7월 3일 자「이코노믹 데일리」섹션 B5∼B7면「Aju Special / 여름 추천 아이템」기획, 전자신문 7월 16일 자 15∼16면「테크 입은 K푸드」기획, 7월 24일 자 14 ∼15면「신용카드 여름 대전」기획, 파이낸셜뉴스 7월 24일 자 12∼13면「동반성장 이끄는 기업들」기획, 스포츠조선 7월 30일 자 13면「여름 HOT 브랜드 특집」기획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아주경제 등 4개 신문은 위 기획면에서 최근 특정 기업의 인기 브랜드, 신상품 및 사회 활동 등을 장점 일변도로 상세하게 소개했다.
      각 기업과 상품·서비스 소개가 기사체의 형식을 띠고 있고, 별도 박스 기사 형태로 편집돼 있지만 기사마다 기사를 쓴 기자의 바이라인이 없는 데다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라고 밝히는 ‘Advertorial page’라는 표기도 없어 기사와 광고 여부의 구분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 같은 지면 제작은 특정 제품과 회사, 브랜드 등의 홍보 또는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기획, 작성된 것이라는 의심을 살 소지가 크고, 자사와 특정 기업의 영리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이러한 지면 제작은 신문의 신뢰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⑦(기사와 광고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⑤(보도자료 검증), 제10조「편집지침」⑦(기사와 광고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