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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news1.kr) 2025년 6월 20일「발목 4개 다 잘린 백구 발견…“기어다니며 살아남은 듯, 극단적 학대” 충격[영상]」기사의 사진과 영상, 이데일리(edaily.co.kr) 6월 20일「“네 발목 잘린” 백구 발견…기어서 산 듯 “학대 유력” [영상]」기사의 영상, 한경닷컴(hankyung.com) 6월 20일「발목 모두 절단된 백구 발견…‘어떻게 이런 몹쓸 짓을’ 분노 [영상]」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6월 20일「누가 이런 짓을…네 발 모두 잘린 개 발견돼 ‘공분’」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6월 20일「발목 4개 다 잘린 백구 발견…“극단적 학대” 충격 [영상]」기사의 영상, 조선닷컴(chosun.com) 6월 20일「네 발목 없는 백구 발견… “의도적 절단 학대 가능성”」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6월 20일「“발목이 모두 절단된 백구 발견…극단적 학대 가능성”」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6월 20일「[영상] ‘대체 누가 이런 짓을?’ 네 발목 모두 잘린 백구 발견…“학대 가능성”」기사의 영상, 뉴시스(newsis.com) 6월 23일「‘네 발 잘린 채’ 버려진 진돗개…“인간의 잔혹함 끝은 어디인가”」기사의 사진, 문화일보(munhwa.com) 6월 23일「네 발 절단된 채 발견된 진돗개…“심각한 장애견 돼”, “인간의 잔혹함 어디까지”」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6월 23일「발목 4개 절단된 채 발견된 백구 구조…“견주 고발할 것”」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6월 26일「산 채로 네 발 잘리고, 맞아 죽어도… “돈이면 다 됩니까?”」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스1 등 12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발목 4개 모두 절단당한 진돗개가 발견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해당 사진 또는 영상을 실었다.
사진은 발목이 절단된 상태를 근접 촬영한 것이며 영상은 발목이 절단된 채 불편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담았다.
충격적이고 잔인한 동물학대 범죄의 결과물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것은 독자들에게 혐오감 등을, 특히 어린이나 청소년에게는 충격을 줄 수 있는 선정적 편집 태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