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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9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431 “딤섬 찜통에서 커다란 바퀴벌레가”…난리난 중국 호텔 외 2건

1.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2.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3.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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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5년 6월 7일「“딤섬 찜통에서 커다란 바퀴벌레가”…난리난 중국 호텔」기사의 사진, 문화일보(munhwa.com) 6월 7일「호텔 조식에 나온 ‘딤섬 바퀴벌레’...검은 물체 뭔가 했는데 ‘경악’」기사의 사진, 매경AX(mk.co.kr) 6월 7일「상상만 해도 ‘우웩’…딤섬 위에 바퀴벌레, 고객 항의에 中호텔 ‘4만원 보상’ 제안」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시스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중국 후난성 한 호텔 조식 뷔페의 딤섬 찜통에서 바퀴벌레가 발견된 사건을 다루고 있다. 기사에는 찐 만두 위에 바퀴벌레가 올라있는 외신 사진이 첨부됐다. 바퀴벌레가 든 음식물 사진을 여과 없이 게재하는 것은 독자들에게 혐오감과 불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