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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경제(viva100.com) 2025년 4월 30일「이번 주 29억 로또1등 당첨 원하면 5 12 33 이번호 꼭 찍어라」등 제목의 광고, 연합뉴스(yna.co.kr) 5월 13일「제1172회 로또 1등 예상번호 논란! “7,9,37..” 이번호가 당..」등 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5월 19일「“로또 미당첨자” 전원 1천만 원씩 나눠준다..충격!」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5월 21일「“로또 미당첨자” 전원 1천만 원씩 나눠준다..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브릿지경제 등은 위 광고에서 “로또 1등을 원하면 특정 번호를 선택하라” “로또 구매자 전원에게 최소 4등 이상 당첨번호를 제공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여러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광고 제목, 내용을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로또 당첨 확률 90%, 93% 등 신뢰하기 어려운 주장 다음에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광고의 상세페이지는 낯 뜨거운 선정적 광고가 가득하다.
이 같은 광고들을 사행심을 부추기고 경우에 따라 독자의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광고를 게재한 언론사의 신뢰 역시 훼손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를 위반하였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