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동아닷컴(donga.com) 2025년 5월 21일「형수의 유혹으로 멈출 수 없는 관계가...」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5월 21일「형수의 유혹으로 멈출 수 없는 관계가...」제목의 광고, 경인매일(kmaeil.com) 5월 23일「형수의 유혹으로 멈출 수 없는 관계가...」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com) 5월 23일「형수의 유혹으로 멈출 수 없는 관계가...」제목의 광고, 조선닷컴(chosun.com) 5월 23일「형수의 유혹으로 멈출 수 없는 관계가...」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5월 26일「형수의 유혹으로 멈출 수 없는 관계가...」제목의 광고, 내외일보(naewoeilbo.com) 5월 23일「명문가의 며느리도 허거덩거덩스」제목의 광고, 영남일보(yeongnam.com) 5월 26일「방송 중 공개한 아나운서 XX」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5월 26일「방송 중 공개한 아나운서 XX」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5월 26일「부모님을 속이려던 가짜 연애가 진짜가 되어버린 그날 밤」제목의 광고, 매경AX(mk.co.kr) 5월 26일「카미키 란 SAME-151 보러가기」제목의 광고, 대한경제(dnews.co.kr) 5월 26일「유즈키 리아-ADN-653 보러가기」제목의 광고, 인천일보(incheonilbo.com) 5월 28일「유명 아이돌의 리얼한 40일-본능 폭발 다큐」제목의 광고, 파이낸셜뉴스(fnnews.com) 5월 28일「AV영상 14일간 무료감상」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경고’ 한다.
동아닷컴 등 14개 언론사의 위 광고는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을 담은 일본 AV배우 포르노 영상을 노출하고 있다.
동아닷컴 등 6개 언론사는「형수의 유혹으로 멈출 수 없는 관계가...」라는 제목으로 스마트파일(SMARTFILE) 등의 웹하드 사이트를 홍보하고 있다. 형수와의 관계를 상정한 패륜적인 제목 아래 성행위 영상들(※참고1)을 신문 사이트에 싣고 있다.
내외일보는「명문가의 며느리도 허거덩거덩스」라는 제목으로 성행위 동작을 반복 재생하고 있으며 영남일보, 아시아경제는 「방송 중 공개한 아나운서 XX」라는 제목 아래 일본 AV배우가 다리를 벌리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도 성행위 동작을 통해 클릭을 유도하고 있으며, 매경AX는 「카미키 란 SAME-151 보러가기」라는 제목으로 ‘파일조’라는 웹하드 사이트를 홍보하고 있다. 카미키 란은 일본의 유명 성인용 비디오(AV) 배우이며 SAME는 제작사, 151은 작품명을 뜻한다.(※참고2) 파일조 사이트에는 ‘…만취 륜간’ ‘10발 사정해도…마냥 범해지고 싶다’ 등의 비디오 제목들이 나열되어 있다.
대한경제, 인천일보는 남녀의 노골적인 성행위 장면을 보여주고 있으며 파이낸셜뉴스도 벽에 기대선 여성의 엉덩이를 한 남성이 애무하고 있는 포르노 장면(※참고3)을 홈페이지 곳곳에 노출하고 있다.
실제로 동영상을 보려면 성인 인증을 거쳐야 하지만, 모든 연령층이 볼 수 있는 신문 사이트에 성행위 영상과 함께 음란한 제목을 공개한 것만으로도 신문에 대한 이미지를 크게 훼손하는 선정적인 광고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