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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408 층간소음 다툼에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경찰에 붙잡혀 외 3건

1. 국제신문      발행인  김  세  환
2.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3.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4.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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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제신문(kookje.co.kr) 2025년 4월 30일「층간소음 다툼에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경찰에 붙잡혀」제목의 기사, 디지털타임스(dt.co.kr) 4월 30일「또 터진 층간소음 칼부림…40대 여성, 한밤중 20대에 흉기 휘들러」제목의 기사, 문화일보(munhwa.com) 4월 30일「[속보]층간소음 칼부림 또…남양주서 40대女 한밤 흉기 휘둘러」제목의 기사, 중앙일보(joongang.co.kr) 4월 30일「또 층간소음 칼부림…남양주서 40대 여성 한밤 흉기 휘둘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국제신문 등 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4월 30일 오전 10시 2분에 송고한「또 층간소음 칼부림…남양주서 40대 여성 한밤 흉기 휘둘러」제목의 기사를 전문 그대로 옮기거나 문장의 일부를 삭제 또는 수정하고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