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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5월 1일「[속보] 이재명 42% 한덕수 13% 한동훈 9% 김문수 6%[NBS]」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5월 1일「한덕수 13%…보수 후보 1위, 이재명은 42%[NBS]」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5월 1일「이재명 42% 한덕수 13% 한동훈 9% 김문수 6% [NBS]」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5월 1일「李 ‘차기 대통령 적합도’ 최대치 경신…보수는 한덕수 ‘1위’」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5월 1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42%, 한덕수 13%, 한동훈 9%」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5월 1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42%, 한덕수 13%, 한동훈 9%, 김문수 6%」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5월 1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42%, 한덕수 13%, 한동훈 9%, 김문수 6%[NBS]」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5월 1일「조기 대선 D-33, 정당 지지도 민주 39% 국힘 34% [NBS]」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5월 1일「이재명 42%·한덕수 13%·한동훈 9%…3자대결시 李 46%·韓 31%」기사의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5월 1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42%·한덕수 13%·한동훈 9%·김문수 6%[NBS]」기사의 제목, 매경AX(mk.co.kr) 5월 1일「‘차기 대통령’ 누가 적합…이재명 42%, 한덕수 13%, 한동훈 9% [NBS]」기사의 제목, 경북매일(kbmaeil.com) 5월 1일「차기대통령 적합도, 李 42%韓 9%·金 6%… 한덕수 13%」기사의 제목, 충청타임즈(cctimes.kr) 5월 1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42%·한덕수 13%·한동훈 9%」기사의 제목, 대구신문(idaegu.co.kr) 5월 1일「이재명 42% 독주…한덕수 13% 한동훈 9%」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 등 1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4월 28~30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차기 대통령감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2%,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13%, 한동훈 후보 9%, 김문수 후보 6%,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2%였다. 한덕수 총리와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3.1%p)내, 한동훈 후보와 김문수 후보가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또 정당 지지율에서는 민주당 39%, 국민의힘 34%, 조국혁신당 6%, 개혁신당 3%, 진보당 1%였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내에, 조국혁신당 이하 정당이 오차범위내에 각각 포진했다.
이에 헤럴드경제, 동아닷컴, 중앙일보, 매일신문, 뉴시스, 뉴스핌통신, 경북매일 등 7개 매체는 김문수 후보까지, 경향신문과 머니투데이, 매경AX, 충청타임즈, 대구신문은 한동훈 후보까지 선호도를 수치만 단순 나열한 큰 제목을 뽑았다. 국민일보와 서울경제, 한경닷컴은 한덕수 총리를 ‘보수 1위’라며 순위를 매긴 제목을 달았다. 뉴스1은 정당 지지도를 수치만 단순 나열한 큰 제목을 붙였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