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데일리(edaily.co.kr) 2025년 5월 11일「지난해 중학교 학폭 처분 3.6만건, 고교 3배…중징계도 급증」기사의 그래픽, 뉴스핌통신(newspim.com) 5월 11일「중학교 학폭, 고교보다 2.8배 높아…“학습·진학 설계에 치명적”」기사의 그래픽, 매경AX(mk.co.kr) 5월 11일「“중학생들 학폭, 고등학생들도 못 말려요”…괴롭힘 급증한 지역은 어디?」기사의 그래픽, 쿠키뉴스(kukinews.com) 5월 11일「지난해 중학교 학교폭력 처분 3만6000건…고교 대비 3배 많아」기사의 그래픽, 강원도민일보(kado.net) 5월 11일「“지난해 중학교 학교폭력 심의 1만7000건…고교보다 2.4배 많아”」기사의 그래픽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이데일리 등 5개 언론사는 위 기사에서 지난해 전국 중학교에서 내려진 학교폭력 관련 처분이 고등학교보다 2.8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하면서 폭행 장면을 묘사한 그래픽을 실었다.
이들 그래픽은 가슴을 두 손으로 밀치거나 목을 잡고 폭행하려는 모습, 넘어진 상태에서 폭행당하는 장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이 같은 보도는 선정적이고 자극적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