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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348 ‘불법 도박장 개설’ 배우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외 20건

1. 연합뉴스      발행인  황  대  일
2.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4.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5.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6.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7.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8.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9.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10. 제민일보      발행인  오  홍  식
11.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13.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14. 경기신문      발행인  김  대  훈
15.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16.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17. 스포츠동아    발행인  박  현  진
18.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19.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20.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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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연합뉴스(yna.co.kr) 2025년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배우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배우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배우 한소희 모친, 2심도 ‘집유’」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배우 한소희母,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국민일보(kmib.co.kr) 5월 16일「‘불법 도박장’ 7곳 만든 한소희 엄마,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디지털타임스(dt.co.kr)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배우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5월 16일「한소희 母,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5월 16일「“불법 도박장 다수 개설 혐의”…배우 한소희 모친, 2심도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배우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제민일보(jemin.com) 5월 16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운영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기사의 제목과 사진, 뉴스1(news1.kr)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집유」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5월 16일「‘불법 도박장 7곳 개설’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매경AX(mk.co.kr) 5월 16일「전국에 도박장 7곳 개설해 갈취…한소희 친모 항소심도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경기신문(kgnews.co.kr)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배우 한소희 모친…항소심서 징역형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5월 16일「한소희 모친, 취득한 이익 상당…‘불법 도박장 다수 개설’ 2심도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5월 16일「불법 도박장 7곳 개설한 한소희 母,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5월 16일「한소희가 손절한 母, ‘불법도박장 운영’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과 사진, 뉴시스(newsis.com) 5월 16일「불법도박장 전국 7곳 개설…한소희 친모 항소심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5월 16일「‘천륜이 뭐길래’ 한소희 母, 도박장 운영 혐의 유죄…징역 1년 집행유예」기사의 제목과 사진, 세계일보(segye.com) 5월 16일「‘불법 도박장 개설’ 한소희 모친, 항소심도 징역형 집유 [사건수첩]」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연합뉴스 등 2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배우 한소희의 모친이 불법 도박장을 다수 개설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범죄 행위와는 무관한 한소희를 큰 제목에 올렸다. 이들 중 13개 매체는 한소희 사진을 실었다.
      유명인 당사자가 아닌 가족 등의 범죄 관련 기사에 유명인의 이름을 큰 제목에 올리거나 그의 사진을 싣는 것은 해당 유명인의 명예와 인권을 훼손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