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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344 [단독]“여자는 말대꾸 금지” 응원 도구 만든 고교생에 ‘신상 털이’…… 외 18건

1.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2.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3.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4.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5.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6.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7.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8.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9.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10. 동아닷컴      발행인  신  석  호
11.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1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13.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14.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15. 한겨레        발행인  최  우  성
16.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17. 연합뉴스      발행인  황  대  일
18.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9.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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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문화일보(munhwa.com) 2025년 5월 21일「[단독]“여자는 말대꾸 금지” 응원 도구 만든 고교생에 ‘신상 털이’…경찰 조사」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5월 22일「“남자 말에 말대꾸 금지” 여성 비하가 유행?… 고등학교에 등장한 피켓」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5월 22일「“여자는 남자 말에 말대꾸 금지”…피켓 든 남학생들 ‘발칵’」1), 5월 23일「10대가 장난처럼 퍼뜨리는 혐오…‘계집신조’ 뭐길래 [이슈+]」2) 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5월 22일「“여자 목소리 80데시벨 넘어선 안 돼”… 남고생들이 든 손팻말 논란」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5월 22일「“여자 목소리 80데시벨 넘어선 안 돼” 손팻말에 고교 ‘발칵’」기사의 사진, 세계일보(segye.com) 5월 22일「‘여자는 남자 말에 대꾸하지 말아야’ 피켓 만들어 유포한 학생들…여학생도 가담해」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co.kr) 5월 22일「“여자 목소리 80데시벨 넘어선 안 돼”…남고생들 손팻말 논란」1),「“女목소리 80dB 넘으면 안돼” 논란의 남고생들, 신상공개 발칵」2) 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5월 22일「“여자는 남자 말에 말대꾸 금지”…남고생들이 직접 제작한 손팻말에 ‘발칵’」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5월 23일「“女목소리 80데시벨 넘어선 안 돼” “말대꾸 금지”..남고생이 든 손팻말 ‘발칵’」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5월 23일「“여자는 남자에 말대꾸 않는다” 팻말 든 남학생에 안양 고교 발칵」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5월 23일「“여성 목소리 80㏈ 넘으면 안돼”…안양 고교생 ‘女비하 피켓’ 논란」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5월 23일「“여자는 말대꾸하지 않는다” 고교 체육대회에 ‘여혐’ 플래카드가…」기사의 사진,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5월 23일「“여자는 남자 말에 대꾸하지 않는다” 남고생들 女 비하 손팻말 ‘발칵’…학교 “인권 감수성 교육하겠다”」1), 5월 27일「“여자목소리, 80㏈ 넘어선 안돼”…남고생들 여성비하 피켓 ‘시끌’」2) 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5월 23일「“여자 목소리 80데시벨 넘어선 안 돼” 남고생들 손팻말…학교측 “사과”」1), 5월 27일「“여자 목소리 80㏈ 넘어선 안돼” 피켓에… 여성단체 ‘응급신호’」2) 기사의 사진, 한겨레(hani.co.kr) 5월 23일「“여자는 남자에 말대꾸 금지”…남고생들 여성비하 손팻말에 교장 사과」기사의 사진, 매경AX(mk.co.kr) 5월 23일「“어디 여자 목소리가 80데시벨을 넘겨”…말도 안 되는 푯말 만든 10대 남학생들」기사의 사진, 연합뉴스(yna.co.kr) 5월 27일「“여자목소리는 80㏈ 넘어선 안돼”…남학생들 여성비하 피켓 논란」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5월 27일「“여자 목소리는 80㏈ 넘으면 안돼” 안양 남고생들 ‘여성 혐오’ 논란」기사의 사진, 한국일보(hankookilbo.com) 5월 27일「“여자 목소리 80㏈ 넘어선 안돼”… 남학생들 ‘여성비하 피켓’ 논란 계속」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문화일보 등 19개 언론사는 위 기사에서 여성 비하 문구를 담은 피켓을 만들어 SNS에 올린 고등학교 학생들이 ‘신상털이’를 당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고 피켓 문구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들 매체는『“여자는 말대꾸 금지”』『“남자 말에 말대꾸 금지”』『“여자 목소리 80데시벨 넘어선 안 돼”』등의 학생들이 내세운 문제의 성차별적 표현을 여과 없이 그대로 큰 제목에 썼는가 하면 이런 표현이 담긴 피켓을 학생들이 들고 있는 사진을 실었다.
      언론이 남성 우월적이고 여성 비하적 편견이 담긴 이 같은 표현을 여과 없이 그대로 전하는 것은 성별 갈등이나 혐오를 부추길 우려가 크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④(차별과 편견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조「언론의 자유·책임·독립」④(차별과 편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