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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8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1231 대구 산불 발화지 현장감식 외 2건

1. 경북신문     발행인  박  준  현
2. 일간투데이  발행인  신  현  승
3. 전라매일    발행인  홍  성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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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북신문 2025년 5월 1일 자 1면「대구 산불 발화지 현장감식」사진, 일간투데이 5월 13일 자 1면「대선판 달궈진다…」사진, 전라매일 5월 13일 자 1면「이재명·김문수·이준석 삼파전, 제21대 대선 출정식」제목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북신문 사진은 연합뉴스가 4월 30일 11시 44분에 송고한「대구 산불 발화지 현장감식」사진을 전재한 것이다.
      일간투데이 사진 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 사진은 연합뉴스가 5월 12일 11시 49분에 송고한「인사하는 이재명 후보」사진을 전재한 것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후보 사진은 연합뉴스가 5월 12일 11시 55분에 송고한「손 번쩍 든 국민의힘」사진에서 김 후보만 쓴 것이며 개혁신당 이준석 대통령후보 사진은 역시 연합뉴스가 5월 12일 12시 8분에 송고한「연세대 찾은 이준석 후보」사진을 전재한 것이다.
      전라매일 사진 중 이재명 후보 사진은 뉴스1이 5월 12일 15시 49분에 송고한「이재명 후보, ‘세계 1위 반도체 강국 도약’」사진을 전재했고 김문수 후보 사진도 뉴스1 5월 12일 10시 52분에 송고한「김문수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임명자 수여」사진을 전재한 것이다. 이준석 후보 사진은 뉴스1이 5월 12일 10시 45분에 송고한 이 후보가 2025 다이아몬드브리지 국제걷기축제에 참석한 사진이다. 이 후보 사진은 이준석 캠프가 제공한 것이다.
      그러나 위 신문들은 각 사진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보도했다. 신문윤리실천요강은 ‘통신기사를 전재할 때는 출처를 밝혀야 하며, 사소한 내용을 변경하여 자사 기사로 바꿔서는 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이 사진들은 통신사의 저작권을 침해할 소지가 높고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