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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4117 로또 1등 당첨금, 4월부터 돈으로 안준… 외 21건

1.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2.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3.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4.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5.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6. 인천일보       발행인  박  현  수
7. 광남일보       발행인  전  용  준
8. 광주타임즈     발행인  백  형  모
9.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10. 일간스포츠     발행인  곽  혜  은
11. 중앙SUNDAY  발행인  박  장  희
12.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13.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14.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15.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16.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17.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18. 스포츠서울     발행인  김  상  혁
19.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20.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21.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22.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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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5년 4월 15일「로또 1등 당첨금, 4월부터 돈으로 안준...」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4월 20일「제1168회 로또1등 예상번호 논란! “7,9,37..” 이번호가 」제목의 광고, 서울경제(sedaily.com) 4월 20일「로또 당첨 쉽다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번호가?」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4월 20일「한국로또 당첨 쉬워졌다. “용지뒷면” 자세히 보니 당첨번호가」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4월 20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제목의 광고, 인천일보(incheonilbo.com) 4월 20일「로또, 제1167차 “1등 당첨금” 예상번호 논란 “26. 17...”」제목의 광고, 광남일보(gwangnam.co.kr) 4월 20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번호가!? 4, 2...」제목의 광고, 광주타임즈(gjtnews.com) 4월 20일「로또 당첨 쉽다, 용지 뒷쪽 자세히보니 1등번호가!? 4, 22..」제목의 광고, 이투데이(etoday.co.kr) 4월 20일「한국로또 큰일났다..1168회 당첨번호 “오...」제목의 광고, 일간스포츠(isplus.com) 4월 14일「“72억 로또 1등”된 여교사, 당첨금 받고 3일만에」제목의 광고, 중앙SUNDAY(joongang.co.kr/sunday) 4월 14일「복권 42억 터진다! 1168회 ‘이번호’ 꼭 찍어라!」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4월 20일「로또 1167차 “1등 당첨금” 예상번호 논란“ 26.17...”」제목의 광고, 국민일보(kmilbo.co.kr) 4월 20일「이번주 “29억” 로또1등 원하면 8,14,23, 꼭...」제목의 광고, 매일신문(imaeil.com) 4월 20일「한국로또 큰일났다..1168회 당첨번호 “오늘만” 공개!?」제목의 광고, 문화일보(munhwa.com) 4월 20일「‘29억’ 로또 1등 원하면 8,14,23..꼭 찍어라」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21일「한국로또, 4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4월 21일「한국로또, 4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4월 21일「이번주 25억 로또 1등당첨 원하면 9,...」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21일「로또 전면 개편, 전국에 1억원 지급 이벤트!」제목의 광고, 중앙일보(joongang.co.kr) 4월 21일「복권 42억 터진다! 1169회 ‘이번호’ 꼭 찍어라!」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4월 21일「복권 45억 터진다! 1169회 ‘이번호’ 꼭 찍어라!」제목의 광고, 파이낸셜뉴스(fnnews.com) 4월 22일「로또 1168회, “용지 뒤쪽” 자세히 보니, 1등 당첨번호 발견..!?」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시스 등의 위 광고는 로또에 투자할 경우 짧은 시간 내에 큰돈을 벌 수 있다고 주장한다. “로또 용지 뒤쪽에 1등 번호가 적혀있다” “1등을 원하면 특정 번호를 선택하라” 등의 내용이다. 광고를 클릭하면 언론사 사이트, 블로그 등을 본 뜬 페이지가 뜨며 투자 성공사례들을 소개한다.
      하지만 광고 제목, 내용 등을 뒷받침할 만한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는 찾아 볼 수 없다. 로또 용지 뒤쪽에 1등 번호가 있다거나 로또 당첨 확률 90%라는 주장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다. 1등 당첨복권을 로또 본사가 ‘지인 추천은 사기’라는 이유로 취소했다는 내용도 마찬가지다. 광고는 또「○○투자그룹」등을 앞세워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있다.
      이 같은 광고들은 언론사에 대한 독자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 제6조「투기·사행심 조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