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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341 창세기 ‘노아의 방주’ 흔적 찾는다…아라라트산 유적 발굴 추진 외 4건

1. 경기일보    발행인  신  항  철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4. 아시아경제  발행인  장  범  식
5.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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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기일보(kyeonggi.com) 2025년 4월 15일「창세기 ‘노아의 방주’ 흔적 찾는다…아라라트산 유적 발굴 추진」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4월 15일「‘노아의 방주’, 설마 진짜 실화였다?…유적 발굴 추친 시작」제목의 기사, 조선닷컴(chosun.com) 4월 15일「‘노아의 방주’ 흔적 찾는다…튀르키예 아라라트산 발굴 추진」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15일「창세기 ‘노아의 방주’ 흔적 나올까…튀르키예, 유적 발굴 추진」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4월 16일「전설의 ‘노아의 방주’ 실체 확인될까…대홍수 끝나고 머물렀다는 산 발굴 추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기일보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4월 15일 오전 2시 17분에 송고한「‘노아의 방주’ 흔적 나올까…아라라트산 유적 발굴 추진」제목의 기사에서 일부 문장만 수정해 그대로 전재하면서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았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