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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328 이재명 당선 가능성 53.1%…한덕수 12.1% 홍준표 7.7% 김문수 6.7% … 외 4건

1.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2.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3. 매경AX     발행인  김  명  수
4.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5. 충청일보    발행인  조  승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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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매일신문(imaeil.com) 2025년 4월 20일「이재명 당선 가능성 53.1%…한덕수 12.1% 홍준표 7.7% 김문수 6.7% 한동훈 6.5% 이준석 3.2%」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4월 20일「[속보]‘당선 가능성’…이재명 53.1%  > 한덕수 12.1%  > 홍준표 7.7%」기사의 제목, 매경AX(mk.co.kr) 4월 20일「차기대통령 선호도…이재명 46.1%·한덕수 10.6%·홍준표 9.0%·김문수 8.2%」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4월 20일「한덕수 지지율 11% ‘보수 1위’…홍준표 9%, 김문수·한동훈 8%」기사의 제목, 충청일보(ccdailynews.com) 4월 20일「이재명 ‘당선 가능성’ 53.1%로 1위…한덕수 12.1%, 홍준표 7.7% [여론조사]」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매일신문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CBS노컷뉴스 의뢰로 4월 18~19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의 경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53.1%, 한덕수 대통령권한대행 12.1%,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후보 7.7%, 김문수 국힘 후보 6.7%, 한동훈 국힘 후보 6.5% 등으로 한 대행과 홍·김·한 후보는 오차범위(±3.1%p) 내로 나타났다.
      이에 매일신문, 문화일보, 충청일보 편집자는「한덕수 12.1% 홍준표 7.7% 김문수 6.7% 한동훈 6.5%」「이재명 53.1%  > 한덕수 12.1%  > 홍준표 7.7%」「한덕수 12.1%, 홍준표 7.7%」라고 오차범위 내 결과를 단순 나열하는 큰 제목을 달았다.
      같은 조사에서 후보에 대한 선호도에서도 한 대행(10.6%)과 홍준표 후보(9.0%), 김문수 후보(8.2%), 한동훈 후보(8.1%)는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매경AX과 머니투데이는「한덕수 10.6%·홍준표 9.0%·김문수 8.2%」「한덕수 지지율 11% '보수 1위'…홍준표 9%, 김문수·한동훈 8%」로 라고 각각 주 제목을 뽑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 기사들은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