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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326 ‘정치지도자 선호’ 한덕수 첫 진입 2%…김문수9%·홍준표5% 외 4건

1.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2. 한겨레        발행인  최  우  성
3.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4.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5. 동아닷컴      발행인  신  석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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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25년 4월 11일「‘정치지도자 선호’ 한덕수 첫 진입 2%…김문수9%·홍준표5%」기사의 제목, 한겨레(hani.co.kr) 4월 11일「이재명 37% 김문수 9% 홍준표 5% 한동훈 4%…한덕수 2% [갤럽]」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4월 11일「차기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37%…김문수 9%·홍준표 5%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4월 11일「이재명, 장래 지도자 선호도 1위…김문수, 홍준표, 한동훈 뒤이어」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4월 11일「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37% 김문수 9% 홍준표 5%」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머니투데이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4월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7%,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9%, 홍준표 전 대구시장 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4%,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예비후보, 한덕수 권한대행, 오세훈 서울시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2%,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유승민 전 의원 각각 1% 였다.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가 오차범위 밖 1위를 차지했지만, 김문수 장관과 한동훈 전 대표까지 오차범위(±3.1%포인트) 내, 홍 전 대구시장 이하 후보가 모두 오차범위 내에 있다.
      이에 위 매체 편집자들은 홍준표 후보까지 포함한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단순 수치만 나열한 큰 제목을 뽑거나(머니투데이, 한겨레, 디지털타임스),  「…김문수, 홍준표, 한동훈 뒤이어」로 후보를 서열화한 큰 제목(강원일보)을 붙였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