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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322 [속보]정당지지도 국힘35%·민주41%…이재명 34%·김문수9%… 외 1건 외 2건

1.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2.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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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이데일리(edaily.co.kr) 2025년 4월 4일「[속보]정당지지도 국힘35%·민주41%…이재명 34%·김문수9%[한국갤럽]」¹? 기사의 제목,「탄핵 선고 D데이…국힘35%·민주41%, 이재명34%[한국갤럽](상보)」²? 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2025년 4월 4일「국민의힘 35%·민주 41%…정권 유지 37%·교체 52%[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2025년 4월 4일「국민의힘 35%·민주 41%…정권 유지 37%·교체 52%[한국갤럽]」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이데일리 등 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4월 1~3일 실시한 정당,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결과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1%, 국민의힘 35%로 오차범위(±3.1%p) 내로 나타났다. 정치지도자 선호도에서는 이재명 대표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5%, 홍준표 대구시장 4%, 오세훈 서울시장 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각각 1%로 이 대표가 오차범위 밖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김 장관과 한 전 대표, 홍 시장이 오차범위내에, 한 전 대표 이하 후보군이 모두 오차범위내에 포진했다.
      이에 위 매체 편집자들은 정당 지지도를 단순 수치로만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이데일리와 뉴시스는 본문에서 “오차범위내에 앞섰다”는 잘못된 표현도 사용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