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뉴스1(news1.kr) 2025년 4월 20일「“군복 바지 지퍼 열고 중요 부위 노출한 남자…신분당선 여성들 조심”[영상]」기사의 영상, 뉴시스(newis.com) 4월 20일「“신분당선 여성들 조심”…바지 지퍼 내린 군복男」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4월 20일「“신분당선 여성들 조심”…지퍼 열고 신체 노출 남성 주의보」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4월 21일「지하철서 군복 바지 지퍼 내려…신분당선 노출男 주의보」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4월 21일「신분당선서 지퍼 내리고 신체부위 노출한 ‘군복男’…경찰 추적 중」기사의 사진, 아주경제(ajunews.com) 4월 21일「“女 앞 중요 부위 노출…” 신분당선 지하철서 등장한 군복男」기사의 영상, 문화일보(munhwa.com) 4월 22일「신분당선서 지퍼 내리고 주요부위 노출한 ‘군복男’ 찾습니다」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스1 등 7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지하철에서 특정 신체 부위를 내놓은 군인 추정 남성을 경찰이 추적 중이라는 내용을 전하면서 관련 사진 또는 영상을 실었다.
뉴스1과 아주경제는 군복 입은 남성이 바지 지퍼가 열린 상태로 지하철 안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실었고 뉴시스, 머니투데이, 동아닷컴, 조선닷컴, 문화일보는 사진을 실었다.
위 영상 및 사진의 감춤처리 정도는 다른 매체들이 완전 감춤처리한 것과 비교되는 수준으로 독자들에게 불쾌감과 혐오감을 준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