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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news1.kr) 2025년 3월 10일「훠궈 식당서 냄비에 오줌 누며 ‘낄낄낄’…난장판 만든 10대들」기사의 영상, 한경닷컴(hankyung.com) 3월 10일「식당 냄비에 오줌을…술 취한 10대 男 충격 행동에 ‘분노’ [영상]」기사의 영상, 파이낸셜뉴스(fnnews.com) 3월 10일「이번엔 ‘오줌 훠궈’…中10대, 식당 냄비에 소변 [영상]」기사의 영상, 뉴시스(newsis.com) 3월 10일「먹던 훠궈 냄비에 ‘소변’…깔깔거리며 영상 촬영까지(영상)」기사의 영상, 조선닷컴(chosun.com) 3월 10일「훠궈 냄비에 소변 테러하며 ‘낄낄’… 술 취한 10대 행동에 中발칵」기사의 영상, 서울신문(seoul.co.kr) 3월 10일「“훠궈 냄비에 소변 쪼르르”…영상 찍어 올린 10대들에 ‘발칵’(영상)」기사의 영상, 매일신문(imaeil.com) 3월 10일「훠궈 음식점서 ‘소변 테러’…中10대들 충격 만행」기사의 영상, 매경닷컴(mk.co.kr) 3월 13일「[영상] 中 남성 2명이 음식에 소변을…고객에 20억 배상한다는 이 매장」기사의 영상, 금강일보(ggilbo.com) 3월 13일「中 하이디라오 식당에서 훠궈에 오줌 투하... 이제 훠궈 못 먹겠네!」기사의 영상, 전자신문인터넷(etnews.com) 3월 15일「中 유명 훠궈 식당 냄비에 ‘소변’ 눈 10대들… “보상액만 20억원”」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스1 등 1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중국 상하이의 유명 훠궈 식당에서 10대들이 훠궈 냄비에 소변을 보는 영상이 확산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기사에 함께 올린 중국 포털「웨이보」영상에는 남성이 식탁 위에 올라가 냄비에 소변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기사의 취지는 술 취한 외국 청소년들의 일탈을 비판하려는 것으로 짐작되지만 이 같은 영상을 여과 없이 보도하는 것은 독자들에게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고 지나치게 선정적인 편집 태도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