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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3월 21일「민주 40%-국힘 36%…이재명 36%-김문수 9% [갤럽]」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3월 21일「[속보] 이재명 36%·김문수 9%…민주 40%·국힘 36%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na.co.kr) 3월 21일「정권교체 51%·정권유지 39%…이재명 36%·김문수 9%[한국갤럽] / 국민의힘 36%·민주당 40%」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3월 21일 「국민의힘 36%·민주 40%…정권 유지 39%·교체 51%[한국갤럽]」¹?,「이재명 36%, 김문수 9%, 오세훈·한동훈 4%, 홍준표 3%[한국갤럽]」²? 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3월 21일「尹파면 58% 복귀 36%…민주 40% 국힘 36%」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3월 21일「‘尹 탄핵’ 찬성 58%·반대 36%…이재명 36%·김문수 9% [갤럽] / 국민의힘 36%·민주 40%」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3월 21일「정권교체 51% VS 정권유지 39%…이재명 선호도는 36%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 더불어민주당 40%」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3월 21일「이재명 36% 3달만에 ‘최고치’…김문수 9% 오세훈 4% 여권 하락세[갤럽] / 한동훈 4% 홍준표 3% 이준석 1%」¹? 기사의 제목, 「정당 지지도 3주 연속 제자리…민주 40% vs 국힘 36% [갤럽]」²?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3월 21일「이재명, 차기 지도자 선호도 압도적 우위...여권 주자들은 ‘주춤’ /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6%·민주당 40%」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3월 21일「정당지지율 민주 40% 국힘 36%…尹탄핵 찬성 58% 반대 36%」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3월 21일「[속보]이재명 36% 김문수 9%…정당 지지도 민주 40% 국힘36%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3월 21일「국힘36%·민주40%…이재명36%, 보수후보 모두 ‘한자릿수’(상보)[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3월 21일「대권주자 지지율 1위 이재명 36%…與 김문수 9%, 한동훈·오세훈 4%」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3월 21일「조기대선 치러질 경우 ‘정권교체’ 51%-‘정권유지’ 39%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6%·민주당 40%」기사의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3월 21일「격차 벌린 尹탄핵 인용·정권 교체 여론…이재명 36%로 최고치 근접 / 민주 지지율 갤럽 40%·NBS 38%, 국힘은 36%·32%」기사의 제목, 쿠키뉴스(kukinews.com) 3월 21일「尹 탄핵 찬성 여론 58%…이재명 36%·김문수9% [갤럽]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0%·국민의힘 36%」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3월 21일「장래 정치 지도자’ 이재명 36% 1위…김문수 9%, 오세훈·한동훈 4%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3월 21일「정권교체 51% vs 정권유지 39% …국민의힘 36% vs 민주당 40%」기사의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3월 21일「尹 탄핵 찬성 58% vs 반대 36%…대구·경북은 탄핵 반대가 많아 / 이재명 36%·김문수 9%·한동훈 4%순」기사의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3월 21일「정권교체 51%·정권유지 39%…이재명 36%·김문수 9%[한국갤럽] / 국민의힘 36%·민주당 40%…중도층에선 국민의힘 25%·민주당 42%」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 등 2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3월 18~20일 실시한 정당과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결과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36%,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진보당 각각 1%, 무당층 19%로, 민주당과 국민의힘, 그리고 조국혁신당 이하 정당들이 각각 오차범위(±3.1%포인트)내에 있었다. 장래 대통령감으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36%,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오세훈 서울시장 각각 4%, 홍준표 대구시장 3%,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였다. 김문수 장관에서 홍준표 시장까지, 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에서 이준석 전 대표까지 각각 오차범위 내에 포진해 있다.
이에 헤럴드경제, 매경닷컴, 뉴시스 1), 대전일보, 뉴스1 2), 동아닷컴, 문화일보, 쿠키뉴스, 강원일보 등 9개 매체는 큰 제목에, 연합뉴스, 한경닷컴, 국민일보, 이투데이, 강원도민일보, 뉴스핌통신, 남도일보 등 7개 매체는 부제에 오차범위 내로 나타난 정당 지지율을 단순 수치만 나열했다.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 대해 뉴시스 2), 머니투데이, 세계일보는 큰 제목에, 뉴스1 1)과 대경일보는 부제에 각각 수치만 단순 나열했다. 이데일리는 정당 지지율과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큰 제목과 부제에 나눠 단순 수치만 나열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