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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226 [속보] 이재명 34%·김문수 10%…민주 40%·국힘 36% [한국갤럽] 외 5건

1.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2.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3.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4.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5.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6. 동아닷컴    발행인  신  석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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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매경닷컴(mk.co.kr) 2025년 3월 14일「[속보] 이재명 34%·김문수 10%…민주 40%·국힘 36%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3월 14일「尹 탄핵 찬성 58%, 반대 37%...국민의힘 36%, 민주당 40%[갤럽]」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3월 14일「정당지지도 국힘36%·민주40%…헌재 신뢰한다 53%(상보)[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3월 14일「정당지지율 전주와 동일…국민의힘 36%·민주 40%」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3월 14일「국힘 36%·민주 40%…‘尹석방 후 당 지지율’ 변화 없어 [갤럽]」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3월 14일「尹탄핵 찬성 58% 반대 37%…민주 40% 국힘 36%」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매경닷컴 등 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3월 11∼13일 조사한 정당 지지율과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이 36%, 더불어민주당이 40%,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로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오차범위(±3.1%포인트)내, 조국혁신당 이하 정당이 각각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오세훈 서울시장 4%, 홍준표 대구시장 3%, 조국 전 혁신당 대표 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1%였다. 김문수 장관과 한 전 대표, 오 서울시장이 오차범위 내였고, 한 전 대표 이하 모든 후보가 오차범위내에 포진했다.
      이에 위 매체들은 모두 오차범위 내인 정당의 지지도를 수치만 단순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매경닷컴, 조선닷컴 기사는 본문에서도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소개하면서 ‘~순으로 나타났다’거나 ‘~뒤를 이었다’는 표현을, 뉴스1 기사는 정당 지지도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이데일리와 아주경제 기사는 정당 지지도와 후보 선호도를 소개하면서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순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었다’는 표현을 썼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