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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221 이재명 35%-김문수 10%…민주 40%-국힘 36% [갤럽] 외 6건

1.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2.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3.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4.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5.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6.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7.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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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3월 7일「이재명 35%-김문수 10%…민주 40%-국힘 36% [갤럽]」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3월 7일「민주당 40% VS 국민의힘 36%, 이재명 35% VS 김문수 10%[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3월 7일「이재명 35% 김문수 10% 유지…재등판 한동훈 6% 3위 [갤럽]」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3월 7일「‘尹 탄핵’ 찬성 60%·반대 35%…민주 40%·국힘 36% [갤럽]」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3월 7일「이재명 35%, 김문수 10%…한동훈 6%, 홍준표 5%, 오세훈 4%」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3월 7일「국민의힘 36%·민주 40%…이재명 35%·김문수 10%」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3월 7일「‘대권주자 지지율’ 이재명 35%·김문수 10%·한동훈 6%-갤럽」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헤럴드경제 등 7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3월 4~6일 실시한 정당 지지율과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0%, 국민의힘 36%, 조국혁신당·개혁신당 각각 2%, 진보당·이외 정당/단체 각각 1%, 무당(無黨)층 18%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차범위(±3.1%포인트)내,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이 오차범위 내였다.
      장래 대통령감으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35%,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홍준표 대구시장 5%, 오세훈 서울시장 4%,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조국 전 혁신당 대표 각각 1%로, 이 대표가 오차범위 밖 1위를 지키는 가운데 김 장관, 한 전 대표,  홍 대구시장, 오 서울시장이 오차범위 내에 포진해 있다.
      헤럴드경제, 이데일리, 매경닷컴, 아주경제는 큰 제목에 정당 지지율을 단순 수치만 나열했고, 경향신문, 머니투데이는 후보 선호도를 단순 수치만 나열한 큰 제목을 사용했다. 뉴스1은 한동훈 전 대표 선호도를 ‘3위’로 서열화한 제목을 달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