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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newsis.com) 2025년 2월 14일「‘발기’ 잘되는 음식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2월 14일「‘발기’ 잘되는 음식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2월 14일「‘발기’ 잘되는 음식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2월 15일「‘발기’ 잘되는 음식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2월 15일「“정력상승” 식품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 파이낸셜뉴스(fnnews.com) 2월 22일「정력상승” 식품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 매일신문(imaeil.com) 2월 23일「정력상승” 식품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2월 24일「남자 힘에좋은 음식 2위는 장어, 1위는...」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2월 25일「정력상승” 식품 2위는 장어, 1위는? ○○」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시스 등 9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발기’ 잘되는 음식 2위는 장어, 1위는? ○○」「“정력상승” 식품 2위는 장어, 1위는? ○○」 등의 제목으로 강장식품으로 잘 알려진 장어를 2순위로 정하면서 보다 더 효과가 좋은 1위의 음식이나 식품이 있는 것처럼 궁금증을 자극한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 [남성 건강식품, 더 이상 과대광고에 속지 마라] 타이틀로 ‘현직 약사의 발기부전 탈출기’를 소개한다. 발기부전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건강기능식품을 멀리하라는 조언이다. 대신에 혈관 확장 등에 효과가 있는 고함량 아르기닌 등을 섭취할 것과 중요한 요소의 배합을 잘 따져서 제품을 선택할 것을 권한다. 이어 효과가 좋아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링크되는 URL을 문의글에 대한 답글 형식으로 알린다. 해당 제품들은 현직 의사가 남성들의 강장(强壯)에 효능이 있다는 주요한 성분들을 배합한 ‘닥터 놀로지(Dr.nology)’나 ‘셀로비스(Cellovis)’의 혼합제제들이다.
그러나 발기를 잘 되게 하거나 정력을 상승시키는 음식으로 평가되는 1위 음식의 존재나 근거도 제시되지 않는다. 광고 제목의 표현은 단지 독자의 눈길을 끌어 새로운 기능성 음료를 판매하기 위한 근거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