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뉴시스(newsis.com) 2025년 2월 20일「한국로또, 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2월 20일「한국로또, 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2월 20일「로또 1등 당첨금, 2월부터 돈으로 안준다..」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2월 22일「한국로또, 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2월 22일「한국로또, 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2월 24일「한국로또, 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뉴시스 등 6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한국로또, 2월부터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로또 1등 당첨금, 2월부터 돈으로 안준다..」등의 제목으로 로또 운영이 폐지되고 당첨금을 전국민에게 1억원씩 분배하거나 로또 1등 당첨금이 지급되지 않는 것처럼 관심을 끈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 ‘뉴스캐스트’ 뉴스판의 「[화제] 한국 로또 전면 개편, 전 국민에 1억 원 지급 이벤트! 내용 봤더니.. 충격!」제목 아래 로또회사 설립자가 서민들을 위한 경제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해당 업체는 누구나 로또 1등 당첨의 희망을 가질 수 있게 직접 로또 당첨 예측번호를 누구나에게 무료로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기술했다.
이 업체는 선착순 100명에게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무료제공하니 ‘꽝 없는 100% 당첨’ ‘룰렛 돌리고 “로또 1등” 잡으세요!’라는 이벤트 창(窓)을 게시해 룰렛을 돌리도록 권하고 있다. 이어 연락처를 기입하게 하고 ‘번호 무료받기’를 실행하도록 유도해 개인정보인 이름 휴대전화번호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판매하는 업체의 영업 광고이다.
광고 제목에서 언급된 ‘전국민에 1억원씩 준다’ ‘1등 당첨금 돈으로 안 준다’ 등의 표현은 독자들의 관심을 끄는 수단에 불과하다. 독자들의 기대감이나 궁금증을 부추기는 전혀 엉뚱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한 뒤 로또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