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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4075 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 분양! 외 4건

1.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3.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4.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5. 스포츠경향  발행인  김  석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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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머니투데이(mt.co.kr) 2025년 1월 24일「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 분양!」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1월 24일「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 분양!」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월 25일「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 분양!」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1월 27일「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 분양!」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2월 9일「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머니투데이 등 5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 분양!」「용인 집값 붕괴.. 아파트 ‘반값’ 선착순...」등의 제목으로 용인특례시 집값이 크게 떨어져 신축아파트를 반값 수준으로 분양하는 양 관심을 끌고 있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 [‘용인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K-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업고 선착순 계약중! 마지막 특별분양!] 제목 아래 해당 ‘용인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를 소개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1천265세대 대단지로 교통환경 등 각종 편의와 입주민 니즈에 부응하는 신축아파트임을 장점으로 내세운다. 이어 해당 아파트의 분양가 알아보기 ‘창(窓)’을 게시해 개인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문의사항 등을 기입한 뒤 분양가 등 각종 문의와 상담을 하도록 유도했다.
      그러나 정작 광고 제목으로 관심을 끌었던 ‘반값 분양’으로 표현된 아파트 가격에 대한 언급이나 분석된 시세 전망이 전혀 제시되지 않고 있다.
      일반적인 아파트 분양광고와 다를 바 없이 광고하면서 큰 관심사인 분양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채 구매를 유도하는 행위는 독자나 수요자들이 신뢰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