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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179 온라인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 포착…경찰 추적 중 외 9건

1. 영남일보      발행인  이  승  익
2.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3. 경기일보      발행인  신  항  철
4.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5.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6.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7.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8. 쿠키뉴스      발행인  노  석  철
9.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10.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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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영남일보(yeongnam.com) 2025년 2월 8일「온라인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 포착…경찰 추적 중」제목의 기사, 중앙일보(joongang.co.kr) 2월 8일「온라인 커뮤니티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답사 인증·평면도 공유」제목의 기사, 경기일보(kyeonggi.com) 2월 8일「온라인 커뮤니티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경찰, 작성자 추적 중」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2월 8일「“주변 탐색했다” “야구방망이 준비”…‘헌재 폭동’ 모의 정황 포착」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2월 8일「온라인 커뮤니티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경찰, 작성자 추적」제목의 기사, 조선닷컴(chosun.com) 2월 8일「온라인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경찰, 작성자 추적」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2월 8일「“북촌 놀러온 척 해라” 온라인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 포착…경찰 추적」제목의 기사, 쿠키뉴스(kukinews.com) 2월 8일「“헌재 주변 탐색”…커뮤니티서 헌법재판소 난동 정황 포착」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2월 8일「“답사 해보니 넘어가기 쉬울 것”…서부지법 폭도, 이번엔 헌재 난동 모의 정황 포착」제목의 기사, 매일신문(imaeil.com) 2월 8일「“헌재 주변 탐색하고 왔다”…경찰, 온라인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 포착」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영남일보 등 1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2월 8일 오전 10시 40분에 전송한「온라인 커뮤니티서 ‘헌재 폭동’ 모의 정황…경찰, 작성자 추적」제목의 기사와 내용, 문체, 구성 등 면에서 유사점이 많아 표절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영남일보, 중앙일보, 한경닷컴, 파이낸셜뉴스, 서울신문, 쿠키뉴스, 매경닷컴, 매일신문 등 8개 매체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 기사에서 리드를 고쳤다. 쿠키뉴스와 영남일보 기사는 두 문장을, 한경닷컴은 한 문장을 각각 삭제했고 위 기사 모두 일부 문장을 살짝 손질해 연합뉴스 기사를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은 채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