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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2월 21일「민주 40%-국힘 34%…이재명 34%-김문수 9% [갤럽]」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na.co.kr) 2월 21일「국민의힘 34%·민주당 40%…이재명 34%·김문수 9%[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2월 21일「국민의힘 34%·민주 40%…정권 유지 37%·교체 53%[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2월 21일「정당지지도 국힘 34%·민주 40%…이재명 34%·김문수 9% [갤럽]」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2월 21일「국민의힘 34% 민주 40%…이재명 34% 김문수 9%[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2월 21일「국힘 34%·민주 40%…이재명 34%·김문수 9%[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2월 21일「 [속보] 국민의힘 34%·민주당 40%…이재명 34%·김문수 9%」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2월 21일「[속보]국민의힘 34%·민주당 40%…이재명 34%·김문수 9%[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2월 21일「민주 40%·국민의힘 34%… 정권교체 53%·유지 37% [갤럽]」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2월 21일「[속보] 정당지지도 국힘 34%·민주 40%…일주일 전과 다른 양상」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2월 21일「국민의힘 34%·민주당 40%…與 중도층, 10%p 증발 [갤럽]」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2월 21일「민주당 40%·국민의힘 34%…‘차기대선’ 이재명 34%·김문수 9%」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2월 21일「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4%·민주당 40%…“중도층 여권 지지 약화”」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2월 21일「‘차기 대통령’ 이재명 34% 김문수 9%…국힘 34% vs 민주 40%[갤럽]」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2월 21일「민주 40%·국민의힘 34%…이재명 34%·김문수 9%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2월 21일「민주 40% 국힘 34%…탄핵 찬성 60% 반대 34%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2월 21일「민주당 40%, 국민의힘 34%...중도층서 與 지지 하락[갤럽]」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2월 21일「국민의힘 34%·민주 40%…‘尹 탄핵 찬성’ 60%」기사의 제목, 대구신문(idaegu.co.kr) 2월 21일「[한국갤럽] 더불어민주당 40%·국민의힘 34%…전주 민주당 比 2%P↑, 국힘 5%P↓」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2월 21일「민주 40%, 국민의힘 34%… 다시 벌어지는 여야 격차」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2월 21일「민주당 지지-정권교체 여론 높아졌다…국힘 34% 민주 40%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2월 21일「국민의힘 34% 민주당 40%… ‘尹탄핵’ 찬성 60% 반대 34%」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 등 22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여론조사 업체 한국갤럽이 2월 3주차(18~20일) 실시한 정당 지지도 등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0%, 국민의힘이 34%,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이외 정당/단체 각각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18%로, 국민의힘과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진보당이 각각 오차범위(±3.1%포인트)내로 나타났다. 이에 위 기사들은 「국민의힘 34% 민주당 40%… 」로 지지도를 단순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