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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yna.co.kr) 2025년 2월 20일「국민의힘 37%·민주 34%…이재명 31%·김문수 10%[NBS 조사]」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2월 20일「지지도 국힘 37%·민주 34%…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31%[NBS]」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2월 20일「이재명 31%·김문수 10%…국민의힘 37%·민주 34%[NBS 조사]」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2월 20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31%·김문수 10%·오세훈 8%」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2월 20일「‘차기 대통령 누가 적합’ 이재명 31%, 김문수 10%, 오세훈 8%[NBS]」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2월 20일「尹탄핵 인용 55% 기각 39%…국힘 37% 민주 34% [NBS조사]」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2월 20일「이재명 31% 김문수 10% 오세훈 8%…1~3위 그대로 [NBS]」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2월 20일「尹파면 55% VS 직무복귀 39%…국힘 37%·민주 34%」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2월 20일「“호감 간다” 차기 대통령 1위 이재명 31%…지지 정당 1위는 국민의힘」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2월 20일「‘차기 대선 후보’ 이재명 31%·김문수 10%·한동훈 5%」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2월 20일「이재명 지지율 31%·김문수 10%…대선후보 민주당 37%·국힘 34%」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2월 20일「국민의힘 37% 민주당 34%… 이재명 31% 김문수 10%」기사의 제목, 전국매일신문(jeonmae.co.kr) 2월 20일「[그래픽뉴스]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7%·민주당 34%」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2월 21일「차기 대통령’ 이재명 31% 1위…김문수 10%, 오세훈 8% [NBS]」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2월 21일「김문수 9%, 홍준표 5%… 여당 잠룡 지지율 모두 한자릿수」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연합뉴스 등 1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지난 2월 17∼19일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가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4%로 오차범위내(±3.1%)내 였고, 차기 대통령 적합도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 31%,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0%, 오세훈 서울시장 8%, 홍준표 대구시장 5%,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5%로, 김문수 노동장관 이하 여권 후보들은 모두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이에 연합뉴스, 이데일리, 디지털타임스, 중앙일보, 서울경제, 머니투데이, 신아일보, 전국매일신문(그래픽) 등 8개 매체가 큰 제목으로 정당 지지도를 수치로만 단순 나열했고, 서울신문은 ‘정당 지지도 1위는 국민의힘’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경향신문, 동아닷컴, 뉴스1, 대전일보, 세계일보, 문화일보 등 6개 언론사는 김문수 장관과 오차범위 내인 오세훈 시장까지 포함한 후보 적합도를 큰 제목에 수치로만 단순 나열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