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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yna.co.kr) 2025년 2월 17일「정권연장 44.5%·정권교체 51.5%…국민의힘 41.4%·민주 43.1%[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2월 17일「[속보] 정권교체 51.5%·정권연장 44.5%…국민의힘 41.4%·민주 43.1%(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2월 17일「정권연장 44.5%·정권교체 51.5%…국민의힘 41.4%·민주 43.1%」기사의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2월 17일「정권연장 44.5%·정권교체 51.5%…국민의힘 41.4%·민주 43.1%[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2월 17일「[속보] 국힘 41.4%·민주 43.1%...정당지지도 역전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2월 17일「정권교체 51.5% vs 정권연장 44.5%…국민의힘 41.4%·민주 43.1%」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2월 17일「이재명 43.3%·김문수 18.1%·오세훈 10.3%…정당 지지도도 민주당 역전」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2월 17일「정권연장 44.5%·정권교체 51.5%…국민의힘 41.4%·민주 43.1%[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2월 17일「정권연장 44.5%·정권교체 51.5%…국민의힘 41.4%·민주당 43.1%」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2월 17일「정권교체 52% vs 정권연장 45%…민주당 43%·국민의힘 41%」기사의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2월 17일「‘정권 교체’ 51.5%·‘정권 연장’ 44.5%…국힘 41.4%·민주 43.1%[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전국매일신문(jeonmae.co.kr) 2월 17일「[그래픽뉴스]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41.4%?민주당 43.1%」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월 17일「국민의힘 41.4%·민주 43.1%…정권 연장 44.5% vs 정권 교체 51.5% [數싸움]」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2월 17일「국힘 41.4% 민주 43.1%… ‘정권’ 연장 44.5% 교체 51.5%」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2월 17일「정권연장 44.5%, 교체 51.5%...국힘 41.4%, 민주 43.1%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영남일보(yeongnam.com) 2월 17일「민주당 정당지지도 4주만에 국민의힘 역전」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연합뉴스 등 1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2월 13~14일 실시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41.4%, 더불어민주당은 43.1%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등 14개 매체의 편집자는 이에「국민의힘 41.4%, 더불어민주당 43.1%」라고 지지도를 단순 나열한 큰 제목을 달았다. 디지털타임스와 영남일보는「민주당 역전」「민주당 4주만에 국민의힘 역전」이란 제목을 각각 뽑았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 기사들은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