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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140 역전에 재역전…국민의힘 39%, 민주 38% [갤럽] 외 9건

1.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2.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3. 부산일보   발행인  손  영  신
4. 남도일보   발행인  박  준  일
5.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6.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7. 동아닷컴   발행인  신  석  호
8. 신아일보   발행인  이  형  열
9.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10.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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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민일보(kmib.co.kr) 2025년 2월 14일「역전에 재역전…국민의힘 39%, 민주 38% [갤럽]」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2월 14일「국힘 39%·민주 38%…정권유지 40%·정권교체 51%[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2월 14일「정권유지 40%·정권교체 51%…국힘 39% 민주 38%[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2월 14일「국힘 39%·민주 38%…정권유지 40%·정권교체 51%[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2월 14일「국힘 39%·민주 38%…이재명 34%·김문수 12%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2월 14일「국민의힘 39%·민주 38%…이재명 34%·김문수 12%」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2월 14일「尹탄핵 찬성 57% 반대 38%…국힘 39% 민주 38%」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2월 14일「국민의힘 39% 민주당 38%… ‘尹 탄핵’ 찬성 57% 반대 38%」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2월 14일「차기 주자 1위 이재명…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 vs 민주 38%」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2월 14일「[속보]국힘 39% vs 민주 38%, 이재명 34% vs 김문수 12%- 한국갤럽」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국민일보 등 1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2월 11~13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 39%, 민주당 38%,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2%,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16%로, 국민의힘과 민주당,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이 각각 오차범위(±3.1%p) 내에 있었다.
      이에 위 기사들은 큰 제목에 오차범위 내인 정당 지지도를 수치만 단순 나열했다. 국민일보는「역전에 재역전」이라는 잘못된 표현을 제목에 썼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을 지키지 않음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