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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yna.co.kr) 2025년 1월 27일「정권 연장 46.0%·정권 교체 49.1%…국민의힘 45.4%·민주 41.7%[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1월 27일「연장 46.0% vs교체 49.1%, 국힘 45.4% vs ·민주 41.7% … ‘설 민심’이 바뀔까」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월 27일「정권교체 49.1% 집권연장 46.0%…국힘 45.4% - 민주 41.7%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1월 27일「정권 연장 46.0% vs 정권 교체 49.1%…與 45.4%·野41.7%」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월 27일「국힘 45.4%·민주 41.7%… 정권연장 46.0%·정권교체 49.1%」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1월 27일「국힘 지지율 45.4%, 소폭 내렸어도 ‘우위’…민주 41.7%」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1월 27일「정권교체 49.1% vs 정권연장 46.0%…국힘 45.4% vs 민주 41.7%[리얼미터]」기사의 제목, 국제뉴스(gukjenews.com) 1월 23일「‘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45.4%?민주당 41.7% [리얼미터 여론조사]」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1월 27일「정권 교체 49% 연장 46%… 국민의힘 45% 민주당 42%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1월 27일「정권연장 46.0%·정권교체 49.1%…국힘 45.4%·민주 41.7%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월 27일「정권교체 49.1%·정권연장 46.0%…국힘 45.4%·민주 41.7%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월 27일「‘차기대선’ 정권교체 49%로 3%P↑…국힘 45%·민주당42%」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월 27일「정권 교체 49.1%·정권 연장 46.0%… 국힘 45.4%·민주 41.7%[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1월 27일「정권교체 49.1%·정권연장 46.0%‥국민의힘 45.4%·민주 41.7%」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월 27일「정권 교체 50%·정권 재창출 39%…국힘 35%·민주당 37%[KBS·한국리서치]」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연합뉴스 등 1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1월 23~24일 실시한 여론조사의 결과를 전하는 내용이다.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45.4%, 더불어민주당이 41.7%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로 나타났다.
이에 연합뉴스 등 13개 매체의 편집자는「국민의힘 45.4%, 더불어민주당이 41.7%」라고 큰 제목을 달았다. 국민일보 기사는 제목에서 국힘의 정당지지도를 민주당보다「우위」라고 표현했다.
뉴시스의 기사는「한국리서치」가 KBS 의뢰로 1월 24~26일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하면서 국민의힘과 민주당 지지도가 35%와 37%로 오차범위(±3.1%P) 내로 나타났는데도 결과치를 제목에 단순 나열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②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며 ③‘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④수치만을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 기사들은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