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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5차 심의결정 현황 /  [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1082 결의 다지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 외 2건

1. 경북신문    발행인  박  준  현
2. 대경일보    발행인  허  경  태
3. 대구일보    발행인  이  후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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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경북신문 2025년 2월 5일 자 1면「결의 다지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기사의 사진, 대경일보 2월 18일 자 15면「NBA 올스타전 ‘별들의 전쟁’」 기사의 사진, 대구일보 2월 25일 자 15면「‘살아있는 전설’ 빙속 이승훈, 20대 제치고 7년 만에 금메달」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북신문의 위 사진은 연합뉴스가 2월 4일 17시 19분에 송고한「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선수단 본진 도착」제목의 사진을 전재한 것이다.
      대경일보의 위 사진은 연합뉴스가 2월 17일 14시 25분에 송고한「3점 던지는 커리」제목의 사진을 전재한 것이다.
      영남일보의 위 사진은 연합뉴스가 2월 11일 16시 49분에 송고한「후배들 밀어주며 전설이 된 이승훈」제목의 사진을 전재한 것이다.
      그러나 위 신문들은 사진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보도했다. 이는 통신사의 저작권을 침해할 소지가 높고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우려가 크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