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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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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046 밀크씨슬 영양제, 음주보다 해롭다.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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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joongang.co.kr) 2025년 1월 14일「밀크씨슬 영양제, 음주보다 해롭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중앙일보의 위 광고는「밀크씨슬 영양제, 음주보다 해롭다」제목으로 간(肝) 기능을 돕는다는 밀크씨슬이 되레 술보다 간에 유해하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인다.
      제목을 클릭해 광고 상세페이지로 가면 밀크씨슬 복용과 음주가 간에 어떻게 유해한지를 비교해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에 간 기능을 돕는 새로운 효능을 가진 요소 ‘피니톨’을 소개하고 선택하기를 권유한다. “피니톨의 체내 흡수율이 90%로, 밀크씨슬의 5%보다 크게 높아 간 수치 개선에 효과적”이라면서 ‘피니톨’ 성분이 포함된 간 기능 개선식품을 홍보하고 있다.
      결국 밀크씨슬이 ‘음주보다 간에 해롭다’는 표현은 독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수단에 불과하고, 다른 성분이 든 간 기능 개선식품을 권하는 것은 소비자들의 오해와 혼란을 야기하는 과장된 표현의 광고를 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