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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4043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값 200% 대폭등..충격! 외 3건

1.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3.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4.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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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아시아경제(asiae.co.kr) 2025년 1월 10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값 200% 대폭등..충격!」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1월 11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값 200% 대폭등..충격!」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월 11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값 200% 대폭등..충...」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월 11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값 200% 대폭등.....」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아시아경제 등 4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값 200% 대폭등」제목으로 경기도 용인특례시 한 신축아파트 가격이 크게 치솟은 것인 양 관심을 끌고 있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 [‘용인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K-반도체 클러스터 호재 업고 선착순 계약중! 마지막 특별분양!] 제목 아래 해당 ‘용인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아파트를 소개한다.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직주근접 면에서 유리하고, 제2의 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세종~포천고속도로 1단계 구간이 올해 안에 개통 예정이어서 용인시의 대표적 교통 호재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용인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는 지하 3층, 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천265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4bay 판상형 위주의 트렌디한 설계로 입주민들의 니즈를 충족했다고 설명한다.
      이어 층별 가격 확인 및 세부적인 상담, 모델하우스 방문 예약 등은 게시된 ‘분양가 알아보기’ 창(窓)을 통해 신청할 것을 안내하며 개인정보인 이름, 전화번호, 문의사항 등을 기입하도록 유도했다.
      그러나 정작 광고 제목으로 관심을 끄는 ‘집값 200% 대폭등’으로 표현된 아파트 가격의 폭등에 대한 언급과 분석 등은 전혀 없다.
      일반적인 아파트 분양광고와 다를 바 없이 광고하면서 큰 관심사인 아파트 시세 동향과 전망에 대한 분석을 제시하지 않은 채 구매를 유도하는 행위는 독자나 수요자들이 신뢰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