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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mt.co.kr) 2025년 1월 1일「로또 전면 백지화..187억 국민에게 나눠준다..」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월 1일「로또 전면 백지화..187억 국민에게 나눠준다..」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월 1일「로또 전면 백지화..187억 국민에게...」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1월 1일「로또 전면 백지화..187억 국민에게 나눠준다..」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1월 6일「로또 전면 백지화..187억 국민에게 나눠…」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머니투데이 등 5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로또 전면 백지화..187억 국민에게 …’ 제목으로 로또 운영이 폐지되고 당첨금 187억 원이 전(全) 국민에게 분배되는 것처럼 예상하게 한다.
제목을 클릭해 들어가면 뉴스광고판이 나오고, 기사형태의「[화제] 로또회사 대표 187억 기부.. “전국민에게 나눠주겠다”」제목 아래 로또 운영사 측이 서민들을 위한 경제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주최 측은 직접 로또 당첨 예측번호를 누구나에게 무료로 배포하기로 결정했다고 기술했다.
로또 운영사는 선착순 50명에게 로또 당첨 수동예상번호를 무료제공하니 ‘이번 주 로또 1등 예상번호 받기’라는 창(窓)을 게시하고 있다. 이어 개인정보인 이름, 휴대전화번호를 기입한 뒤 ‘번호 무료받기’를 실행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는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판매하는 업체들의 영업 광고이다.
이 광고는 일반인들의 기대감이나 궁금증을 부추기는 엉뚱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한 뒤 로또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